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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회 금년은 과목 등 나무심는 해 선정
녹색회는 1월 15일 오후5시 용산역 앞에 있는 녹색회 중앙회 사무실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하고 강응수 부회장의 제의로 녹색회의 재정난과 사단법인 등록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구조조정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김한선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구조조정위원회를 발족하였다.
구조조정위원회의 출범으로 녹색회는 총회에서 선출되는 박준홍회장과 김한선 수석부회장을 제외 한
임원 전원이 사퇴하고, 구조조정위원회의 합의로 부회장 등의 임원이 구성되어 박준홍회장에게 임명을 추천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의 중앙회의 사무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승철감사를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날 박준홍 회장은 2009년은 선거가 없는 해이니 정치적인 활동보다는 나무심는 해로 선정하고, 녹화사업과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해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2월 중 전남, 강원 도지부 창립행사를 필두로 충북 음성 지회 설립과 경북 경산, 상주, 칠곡, 구미 등 4-5곳의 지회를 설립 할 예정이라는 업무 계획도 말씀하셨다.
박회장은 이날 지회를 설립하는 행사를 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정치적인 행사보다는 자연보호 행사을 주력으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라며 올해를 "녹색환경보존의 해" 로 삼아야한다는 점도 거듭 강조하였다.
박준홍 회장은 올해는 경제가 어려운 해이니 신년 교례회와 구정의 별다른 행사는 갖지 않기로 한 녹색회는 구정인 1월 26일이 박준홍 회장의 47회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축하연은 준비 하지 않고 조촐하게 보내시겠다며 경제가 어려운 때라 하늘이 봐 준것 같다는 덕담을 피력하였다.
(박준홍 회장은 47세 이후에는 나이가 먹지 않는다면서 항상 47세임을 주장하고 있다. ^*^~)
2009년 1월 15일 서울 포스트 양기용 기자
월드뉴스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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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典따라 하수인도 출두거부한 국회 난동자들
폭력 국회의 주범을 골라 처벌하라는 시민의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작년 12월 18일 국회에서 해머, 전기톱을 휘둘러 고발된 국회의원 보좌진과 당직자 5명이 세차례에 걸친 검찰의 출두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이유는 같이 고발된 그들의 상전격인 민주당 문학진, 민노당 강기갑, 이정희 의원도 검찰조사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법을 만드는 국회에서조차 법의 명령을 깔보고 있으니 도대체 한국사회는 무법천지란 말인가? 이와 관련된 시민단체의 비판 목소리가 높다.
윤창현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은 19일 "한나라당이 동료 국회의원이라는 인식에서 '국회폭력방지법'제정을 대충 넘긴다면 국회폭력사태는 재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앞으로 폭력의원에 대한 제3자 고발과 이와 관련한 입법 청원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변철환 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은 "국회 내에서의 현행 면책 조항을 축소해야 한다"고주장했다. 이 기회에 검찰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하루 속히 국회 폭력의 주범을 검거해서 의법 처단하고 법질서를 확립해야한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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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떡값 엑스파일 공개한 노회찬 전의원 징역구형은 괘씸죄?
월드뉴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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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윤증현-통일 현인택- 금융위 진동수 내정
월드뉴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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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에 여야없다 ! 민주당은 왜 말이 없는가 !
북한은 연일 그들의 전 언론 매체를 통해서 호전광 이명박 역도 운운하며 대남 전면 군사적 대결이라는 벼랑 끝 극한적인 발언으로 남한 당국을 협박 비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제일 야당인 민주당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가안보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북한 측은 수십 년 동안 우리와 유엔군 측이 남북 해상 분계선으로 관할해온 NLL 즉 북방한계선 마저 이를 인정치 않겠다면서 생떼를 쓰고있다.
이에 민주당은 북한이 대남 전면대결 태세에 들어 갈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연일 대남 비방을 일삼아도 이에 대한 당 논평하나 볼 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제1 야당이라는 책임 있는 정당의 자세로서는 정상이라고 볼 수는 없다. 북한의 무모한 주장을 혹여 심정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은 참으로 걱정스럽고 의아스런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사실상 지금처럼 남북한 간의 관계가 경색된 주 원인은 우리의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총격 살인으로부터 발생했다. 당시 피살된 여성 관광객은 북한 측에 그 어떠한 도전적 행위나 발언도 없었고 단지 낮 설은 지역에서 해변가를 산책 했을 뿐이었다.
특히 그들의 관할 지역에서 해가 떠 있는 아침 시간대에 산책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북한 측은 그들의 군인에 의해서 총격으로 남한의 여성 관광객이 생명을 잃게 했는데도 뒤늦게 유감이라는 표현 외에 진지한 사과 한마디 없었다.
사건이 중대한 만큼 우리 측이 발생 원인을 조사 하자고 해도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남한 당국의 책임을 들고 나올 뿐이다. 하물며 이 같은 불행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도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았다.
평소 말로는 동포니 같은 민족이니 하면서 그런 큰 불행한 사건을 저지르고도 도의적 책임의식 조차 느끼지 못한다면 앞으로 북한과 어떤 대화를 진지하게 논할 수가 있단 말인가.
지난 10여 년간 우리는 북한을 어떻게 대해 왔었는가를 돌이켜 보자. 우리 남한 당국은 소위 햇볕정책을 추구한다면서 김대중, 노무현 두 정권을 거치면서 무려 공식적인 액수만도 14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북한을 경제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관할 지역을 관광하는데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고 여성 관광객의 등 뒤에다 정조준으로 총격 사살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당시 남한의 동포들은 허탈감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우리 국민의 비극을 보고도 정부가 적당히 사건을 유야무야로 지나칠 수 있다고 보는가! 절대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어째서 북한은 그런 잘 못을 저지르고도 떳떳할 수가 있는가. 그것은 지난 두 정권에서 북한이 원 하는 대로, 그들이 말 하는 대로 북한을 지원해 오면서 대한민국 주권 의식을 분명히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 정권의 뿌리인 민주당은 책임이 크고 반성을 해야한다.
지금 북한으로 하여금 우리의 안보가 긴장 속으로 몰고 가는데도 민주당은 마치 강건너 불보는 것처럼 무관심이 지나치다. 국내 정치 투쟁에만 골몰할 뿐 국가 안보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느낌이 강하다.
북한이 주장하는 10.4 합의사항도 돌아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다.
지난 노무현 정권은 정권 임기를 불과 2개월여 밖에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 수십조원이 소요되는 북한의 경제지원 프로젝트가 담긴 소위 10.4 남북 합의라는 경제협력 사항을 국민적 합의도 없이 그들만의 합의라는 이름으로 이명박 정권에 넘기고 떠났다.
그것은 국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나 정치 도의적으로 볼 때도 이해하기 힘든 처사다..
그런 중대한 사항은 후임 정권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다.
아마도 국민들이 이 사실을 정확히 알게 된다면 노무현 정권의 뿌리를 이어받은 민주당은 무책임한 정당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도 없고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앞 정권이 북한과 합의를 했다고 해도 그것을 다음 정권이 100% 담보 할 수는 없다.
사정이 달라지면 대화를 통해서 조건을 변경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쌍방의 비지니스가 아닌 이상 군사력의 균형이 일방적으로 불리하고 상대의 자세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것이다.
무엇보다도 북한이 핵 개발 의지를 숨기지 않고 노골적으로 남한에 핵 위협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의 대 북한 경제지원이 도리어 한반도와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발생할 시는 그 합의는 보류되거나 변경 될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북한의 핵위협이 존재하는한 우리의 대북한 경제 협력은 원활해 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남북한간의 합의 사항을 어긴 것은 북한이 먼저다.
북한은 한반도 비 핵화 선언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합의사항을 존중한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핵무기 개발을 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전제 되지 않는 한 우리가 일본이나 미국과의 관계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북한을 지원할 수도 없는 것이다.
남북한 정상의 6.15선언, 북한의 핵무기 개발 ,10.4 선언 등에 이르기 까지 북한과의 관계에서 민주당은 그 한복판에 있었다. 민주당은 지금 우리가 지난 10년동안 일방적인 대북한 경제지원을 해오면서 진정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 되었다고 판단하는가...민주당은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데 그 막대한 비용은 어디서 나왔다고 보는가...살펴보면 민주당은 지금 남북한간의 드리워진 긴장의 배경에서도 근본적 책임이 크다.
민주당은 지금 입다물고 있을 때가 아니다.
6자회담의 성과도 없는데 수십조에서 수백조원이 소요 될지도 모르는 10.4 남북 합의 사항 이행이 정당하고 그것이 우리 국민들 정서에 맞는다는 의미인지 국민들에게 밝혀라...
북한이 대남 군사적 협박을 연일 가해와도 이를 못 본척하는 민주당의 자세에 대해서 국민들은 분노심마져 갖고 있다. 공연히 정치 투쟁만 일삼을것이 아니라 당장 북한의 무모한 대남 군사적 전면 대결 선언에 대한 민주당의 자세는 무엇인지 그것부터 분명히 하라 !!! 더이상 딴청 부리지 말고 민주당은 말해야 한다.
박교서 기자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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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유로시대.미국 유럽의 사회적 기업창출정책
월드뉴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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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북한의 상투적 도발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북한의 상투적 도발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북한이 어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의 성명을 통해 "이명박 역도와 그 패당이 외세를 등에 업고 대결의 길을 선택한 이상 우리는 그것을 짓부수기 위한 전면대결 태세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며 "북침 전쟁에 열을 높일수록 더욱 강력하고 무자비한 섬멸적인 징벌을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를 통해 북한이 노린 것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이명박 정부를 길들이기 위해 줄곧 해왔던 상투적인 압박전술의 연장선이다. 즉 이명박 정부를 겁박해 긴장감을 조성시킴으로써 자신들의 남한에 대한 요구조건들을 속히 이끌어내려는 과잉 제스처다.
둘째는 북미 국교정상화의 조건으로 북핵폐기를 내건 미국 오바마 행정부의 오는 20일 출범을 앞두고 자신들의 존재감을 부각시킴으로써 오바마 행정부로 하여금 북한이슈를 주요의제로 유도하려는 치졸한 술책이다.
우리가 누차 강조했지만, 정부는 북한의 도발적 행위에 결코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성 경거망동에도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정부는 하루빨리 분명한 대북원칙과 기조를 수립해 더 이상 북한의 오판과 소모적인 도발을 잠재우고, 미래지향적 남북관계 형성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해야 한다.
2009. 1. 18.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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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警, 北 군사적 전면대결 성명에 경계 강화 돌입
북한은 '대남 전면 대결태세'에 들어가겠다는 총참모부 성명을 매체를 총동원해 반복하고 있다. 이에 우리정부는 맞대응을 자제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면서도 우리 군 당국과 경찰은 대북경계태세와 비상경계 강화 등 북측 동태를 예의주시하며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북한의 군 성명에 즉각 “경계강화 지시를 전 군에 하달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고 NLL도발 등 북측 행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군사 분계선의 감시 태세를 강화하면서 한미 양국 공군의 대북 정찰 수위도 높이고 있다.
한편 경찰청도 18일 새벽 0시부터 전국 경찰관서에 비상경계령을 발령하고 전 경찰력이 국가 중요시설과 공항 및 항만 등에 대한 경계태세 강화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외신들은 북한이 미국과의 관계개선과 핵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밝힌데 이어 대남 강경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은 다분히 오는 20일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과 연계해 오바마 당선자로 하여금 협상에 적극 나서게 하기 위한 대미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북한군의 강경한 성명에 따른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박교서 기자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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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정원장 경찰청장 인사 관련 브리핑
국민적 여망을 저버린 매우 실망스러운 인사이다.
MB맨과 TK인사로 집안잔치한 셈이고, 또다시 국민을 무시한 전형적인 회전문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김석기 경찰청장은 촛불집회 참가자를 경찰포상금의 대상으로 폄하한 반인권적 인사이다.
그의 경찰청장 임명은 민주주의의 후퇴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원세훈 국정원장 또한 행정안전부 장관시절 제대로 일 한 번 안하면서 보신주의에 급급했단 대표적 MB맨이다.
이제 이명박 정부는 원세훈 국정원장 체제를 통해 안기부 부활법에 속도전을 내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를 통해 이들의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내겠다.
지역편중인사, 반민주적 인사의 포진을 우려했던 민주당은 국민의 뜻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정부의 인사행태를 규탄한다.
민주당 대변인실
월드뉴스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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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인적쇄신을 촉구한다
청와대가 신임 국정원장에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을 경찰청장에는 김석기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을 각각 내정했다.
신임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는 경북 영주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 당시 행정1부시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신임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는 경북 영일 출신으로 이상득 의원의 고향 후배이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고등학교 후배다.
결국 국민이 그토록 기대했던 탕평인사, 능력인사와는 거리가 먼 영남, 서울시 인맥의 재판으로서 ‘고소영’ 인사라는 비판을 또 면치 못하게 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을 국정원장에 내정함으로써 그동안 인사 때마다 지적됐던 ‘돌려막기 인사’, ‘회전문 인사’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번 내정은 곧 있을 개각의 성격을 가늠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새해 신년인사를 통해 ‘비상경제정부’를 선언했다. 이번 권력기관장의 내정을 보면서 이 대통령이 과연 그런 의지와 신념이 있는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은 작금의 비상한 위기상황에서 선언적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서 강력한 실천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인재를 발굴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게 급선무다.
지금은 비상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국민적 에너지 결집이 절실한 시기이다. 그것은 곧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출발하며, 국민과의 소통은 신뢰할 수 있는 인적쇄신 등 대대적인 국정혁신에 달려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2009. 1. 18.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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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18일 인사는 정파를 떠나서 경험과 전문성을 우선시 한 열린 인사였다
월드뉴스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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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警, 北 군사적 전면대결 성명에 경계 강화(종합)
군당국과 경찰은 북한 인민군총참모부의 군사적 대응조치 성명 발표에 따라 대북경계태세 및 비상경계 강화 등 북측 동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18일 국방부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7일 북측 성명이 발표되자 전 군에 대북경계태세 강화 지시를 하달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합참은 특히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군사분계선(MDL)지역에 북한군 감시태세를 강화했으며 한미연합사령부에도 U-2고공정찰기 등 대북 정보수집 활동을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희 국방장관과 김태영 합참의장 역시 북한군 성명 발표 이후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경계강화 지시를 전 군에 하달한 데 이어 이번 성명이 북측의 상투적인 발언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 NLL도발 등 북측 행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청도 이날 새벽 0시부터 전국 경찰관서에 비상경계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전국 경찰 지휘관 및 참모는 지휘선상에서 근무하고 전 경찰관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가 중요시설과 공항 및 항만 등에 대한 경계태세 강화는 물론, 전투경찰대·경찰특공대 등 경찰작전부대 등도 출동 대기 상태이다.
경찰 관계자는 “상황 보고체계 강화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통해 완벽한 치안상황을 확립토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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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ㆍ소상공인 소액대출 확대..4조8천억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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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009년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 참석
박교서 기자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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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원세훈, 경찰청장 김석기 내정
이명박 대통령이 18일 국가정보원장, 경찰청장, 국세청장, 검찰총장 중 이른바 4대 권력기관장에 대한 일부 인사를 단행했다.
원세훈 신임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1951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김석기 경찰청장 후보자는 1954년 경북 영일군 출생으로 대구 대륜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간부후보 27기로 경찰에 몸을 담았다.
주미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한덕수 전 총리는 1949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시 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지난 참여정부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총리를 역임했다.
사의를 표명한 한상률 국세청장의 후임에는 내일 쯤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이 임명될 때까지 허병익 차장이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 권력기관장 가운데 경남 남해 출신인 김성호 국정원장과 경남 진주 출신인 어청수 경찰청장을 경질한 그 자리에 대구·경북 출신들을 채움으로써 집권 2기 권력기관들이 TK에 의해 TK로 채워졌다는 지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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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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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NLL긴장조성 北협박에 강한 반박 논평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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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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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서해 침범에 전면 대결 태세 선언 군 성명
북한 군부가 우리 함정들이 북한 수역을 침범하고 있다고 상투적 억지를 부리면서 전면 대결태세에 진입할 것이라는 높은 발언 수위의 성명을 발표하고 나와 이에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전 군에 대북경계태세 강화 지시를 하달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 당국은 17일 오후 6시를 기해 전군에 경계태세 강화를 지시했다.
합참 관계자는 "주요 지휘관들은 부대로 소집돼 정 위치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예하부대에서도 북한군의 군사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NLL 서해 북방한계선과 군사분계선 지역에서의 북한군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고 예하 부대에서도 북한군의 군사동향 감시와 경계임무에 전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했다.
합참은 또 한미연합사령부에도 U-2 고공정찰기 등 대북정보수집 자산의 활동을 늘려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앞서(17일) 군복을 입은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직접 TV에 출연해 남측 해군 함정이 서해 해상에서 침범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며 전면 대결태세에 진입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이례적인 형식을 취하고 나왔다.
박교서 기자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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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설선물 각계인사 5,500명에게 전달예정
박교서 기자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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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재보선 앞두고 거물급 정계복귀 관심집중
월드뉴스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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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昌, "DJ, 그게 말이나 되는 얘기요?"
월드뉴스
200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