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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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慕詩]. 4. 19 민주혁명가 시(詩)를 남기며
[追慕詩] [詩]. 4. 19 민주혁명가 시(詩)를 남기며 (민주혁명동문) 구담(龜潭) 정 기 보 우리 이 한세월을 어찌 잊으리까.압박과 설움의 일제 강압치하에서 8. 15 광복에 들뜬 희망이또다시외세의 극한 사상대립에 남북분단이 되고공포의 자유당 부정부...
2019-04-1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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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벚 꽃 길
[詩]. 벚 꽃 길 구담(龜潭) 정 기 보 화창한 봄날벚 꽃 길을 거니는 당신어려운 살림에 쪼들리는 가슴잠시 잊어버리고하늘 덮은 백색의 꽃잎사이로따뜻한 햇빛나리는 벚 꽃 길을 간다.벚 꽃 축제 날가슴가득히 기쁨을 담고올 한해는 추억을 벗 삼아제 아무리 어려운 그 무엇에도헤쳐 나가려는 힘 담으려벚꽃 길을...
2019-04-03 정기보
- [詩]. 한반도(韓半島)의 봄 [詩]. 한반도(韓半島)의 봄 구담(龜潭) 정 기 보 보석처럼 빛나는 백설의 땅옷깃에 스며드는 찬바람에 차디찬 겨울이 지나가니어느새 기다리던 봄은 반드시 옵니다.땅속깊이 동면했던 잠을 깨고기지개를 켜면서새움이 트는 한반도의 봄올 한해도 꽃피고 새... 2019-03-24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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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가짜뉴스
[詩]. 가짜뉴스 구담(龜潭) 정 기 보 국민을 속이고 민속(民俗)을 뒤흔들며판을 치는 가짜뉴스서로 속이고 속고그래서 끝을 보는 가짜뉴스태풍처럼 스쳐 가니제대로 남는 게 없네. 모르는 게 약일 텐데인간의 귀와 마음을 멀게 하는 가짜뉴스들에 암흑천지 세상이로다. 남을 모방하여비방하고는 슬그머니 사라지...
2019-03-18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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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황사냐 ? 초미세 먼지냐 ?
[詩]. 황사냐 ? 초미세 먼지냐 ? 구담(龜潭) 정 기 보 정감록 비결에 황색안개를 이제야 알 것 같다.서측(西側) 땅 산동반도 바닷가산업단지로는 가깝다고 지원 해주고발등 찍힌 초미세먼지 천지로다. 서측의 황사바람이 분다.날로달로 확장되는 서축 땅 모래분지를천재지변이요. 불가항력이라고 나 몰...
2019-03-09 정기보
- [詩]. 황사냐 ? 초미세 먼지냐 ? [詩]. 황사냐 ? 초미세 먼지냐 ? 구담(龜潭) 정 기 보 정감록 비결에 황색안개를 이제야 알 것 같다.서측(西側) 땅 산동반도 바닷가산업단지로는 가깝다고 지원 해주고발등 찍힌 초미세먼지 천지로다. 서축의 황사바람이 분다.날로달로 확장되는 서축 땅 모래분지를천재지변이요. 불가항력이라고 나 몰라라... 2019-03-09 정기보
- [詩]. 삼팔선은 누가 그었는가. [詩]. 삼팔선은 누가 그었는가. 구담(龜潭) 정 기 보 어느 나라든 간에 내부분열이 있으면망국이라는 걸 수차 그 옛 역사가 보여주었는데까맣게 잊어버리고우리민족은 우리역사 마저 무참히 짓밟히며이웃나라 속국이 되였다.그래도 정신 못 차린... 2019-02-2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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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복수의 칼
[詩]. 복수의 칼 구담(龜潭) 정 기 보정직하게 모범으로 살고 싶었다. 행복하게 좋은 사람으로 살고 싶었다. 그러나 세상의 욕망은 빈틈을 노리고 나를 처참하게 짓밟았다. 내가 무너지니 세상이 바뀌었다. 가족의 비극이 시작되고 그리고 흩어져 버렸다. 법의 굴레 속에서 내 최종의 위치는 사회의 불청객 뿔뿔이 흩...
2019-02-2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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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詩]. 야. 이 인간들아
[哲學詩]. 야. 이 인간들아 구담(龜潭) 정 기 보 산다는 게 뭐 길래이 세상살이가 인간이 인간 아닌 놈들 있기에잘 나가다가 도 단절되고또 다시 새 역사가 되는가. 우리는 한 세상 속에서제 가끔 다른 세월을 살고 있다. 인간법(人間法)의 테두리를 지키며죄와 벌이 있고행복과 즐거움이 넘...
2019-02-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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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설 날
[詩]. 설 날 구담(龜潭) 정 기 보 천지인(天地人)의 한해가 열립니다.올 한해도 무사안녕을 빌며조상님께 차례올리고그동안 다져온 문중대소사마다 웃어른께 만수무강을 빌고아래로 격려의 조언을 세기며덕담을 나누는 설날집집마다 세배하는 설날금수강산 방방곳곳에서인생의 희망...
2019-02-03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