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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연재
[暗黑詩] 천재지변 불가항력(天災地變 不可抗力)을 맞으며
정기보
2025-07-07
[危機詩] 상기하자 6.25
정기보
2025-06-26
[세상시] 인간의 본능(本能)
[세상시] 인간의 본능(本能) 구담(龜潭) 정 기 보 세상만사가 하나라면 나는 하나님이다나는 부처다나는 우리 모두다 주인이 따로 없으니원래 니것 내것이 있을 소냐 알게 모르게 속이고 속고지나치면 탈이 나는 세상도대체 인간이란 뭣 때문에 살까? 삶이란 무엇인가.살아서 별짓 다 하다가 죽으면 끝나는 생존의 원칙은 인간 하기 나름이네 약자를 붙들어 맨 강한 자가전란을 즐길 때이 세상은 역사라고 남지 인간의 고통과 시련이 몸부림칠 때 평화를 앞세우고 잠시 머무는 자유로움 길게 가지 않으니세월이란 무상하다고 할까 고통과 시련이 심하면구원을 바라는 인간의 애절한 마음신앙에 의존하며 안도해야 했다. 이 세상은 모든 생명이 공존하고 있다.인간은 인간이 편리한 대로 살라하고 대자연의 생존을 힘의 원리로 지배한다. 꽃이 피고 지는 원리인간이라고 그 도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 다만 삶의 원칙에서 벗어나는 선악의 죄를 씻어내는 업장이저승에서 거울 보듯이 다루어지길 바랄 뿐이다. 인간 스스로 그 죄값을 선행으로 치르려면살아생전에 기회가 되어야 한다. 값진 땀과 정성으로잘 먹고 잘 사는 인생살이를 꿈꾸며나도 몰래 저지르는 악랄(惡辣)한 도리인간으로서 도저히 용서될 수 없는 알면서도 모른 채 넘기며 결국에는 당하는 처지이 세상은 꼼짝 달싹 할 수 없는 막힘이 인간의 선과 악심에서 이루어진다. 힘이 닿는 대로 살아가면서 세상만사가 하나가 아님을 느낀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은인간의 삶이 각각 이듯이세상만사가 천태만상이다. 아름다운 꽃을 그리듯이서로서로 현 이치에 닿은 대로선과 악을 나누며 살아야 했다. 인간의 도리를 앞세우고인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그 말 한마디를 난발(亂發)하며내가 최고라고 외치는 얄팍한 상술그물로 고기 낚듯이속이고 속고 사는 인생살이 잘 먹고 잘 자고 즐기며우선 내가 살아 있음은 틀림없으니까
정기보
2025-06-23
환경운동실천협의회, 전국 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 개최
정기보기자
2025-06-08
[人生詩] 군중심리
[人生詩] 군중심리 구담(龜潭) 정 기 보 국민은 속임수의 광장이렇게 말하면이렇게 한 무리가 되고저렇게 말하면저렇게 한 무리가 되는국민은 사회의 도시를 이루며한 시대의 역사가 되었다무엇이든 과하면 탈이 나듯이국민이 가는 길이순탄치 않을 때나는 어느 시대를 가고 있는가.돌이켜 보니 아쉬움이 나를 가린다.이 세상은 그래서 많은 신앙이 지배하고그렇게 살다가 다시금 일어나는인류의 배경정치도 경제도 풍습도천차만별인 인생살이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나의 길은 열려 있다군중심리 속에서내가 있다생활 속을 헤매며나의 인생을 연다.
정기보
2025-06-07
[노래詩] 동요의 고향
[노래詩] 동요의 고향 구담(龜潭) 정 기 보 멀지 않은 그 옛날 창가에서 들리는 노래옹기종기 모여 즐기는 아이들의 합창 소리마을마다 곳곳마다아름답고 우렁차게 들렸는데지금은 동요의 고향이 사라졌다. 어느 모진 세월이 이렇게동요의 고향을 버리는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어른 세상을 만든 한때도 있었고현대 가요잔치를 부추기며 아이들에 소흘한 틈에서 동요가 사라지고 있다 오늘의 옛 사람들은그 옛날 아름답게 정든 동요가 그리워살며시 마음속을 열고푸른 하늘 뜬구름에 그리움 담아 그 옛 시절 동요를 부른다.눈시울을 삼키며 동요를 부른다.
정기보
2025-06-04
[벼락詩] 금융 대란
[벼락詩] 금융 대란 구담(龜潭) 정 기 보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모두가 돈에 얹혀사네.돈이라 하면 나라도 팔아먹는 팔자가 된다.도대체 돈의 진실은 뭘까?이기고 지고 하는 전쟁총칼로 전쟁이 끊임없지만암흑천지에 더 무서운 금융의 위력소리도 없는 금융에서 치열한 전쟁이 있었다.한푼 두푼 쓰다 보면 바닦이 보이고그 바닦을 못 채우면 금융실명제가 된다.빚지고도 살 수 있는 세상은 없다.빚에 시달리며 일평생을 어찌 견딜 수 있나.돈이 다가 아닌 세상을 꿈꾸며세월 견딜 수 있는 오늘의 요행을 바라며고달픈 인생을 살다 보면 맨정신이 아니다신용불량자가 되면 만사에 기력이 없는 인생정신착란(精神錯亂)증으로 고통에 시달려야만 했다.한창 젊은 나이가 빚에 시달리다가그 목숨마저 버리는 빚쟁이 소란돈의 선악(善惡)을 두고 수심(愁心)에 젖는다.도대체 돈 없이는 살 수 없을까인간들만의 금융 소통전쟁보다 더 무서운 게 돈이다.
정기보
2025-05-25
[希望詩] 대한민국은 지금
정기보
2025-05-22
[選擧詩] 국민투표 시즌(season)
정기보
2025-05-13
[歪曲詩] 사라지는 역사
정기보
2025-04-26
[기쁨詩] 봄 비
정기보
2025-04-22
4. 19 혁명 65주년을 맞이하여
정기보
2025-04-15
[人生詩] 멸문지화(滅門之禍)
[人生詩] 멸문지화(滅門之禍) 구담(龜潭) 정 기 보 네 이놈들 봐라, 자손 대대로 멸문지화를 입으리라.하늘에 사무치도록 철천지원수로 내가 당하면 지은 죄의 벌로 보는가.어쩔 수 없는 팔자로 보는가. 죄의 벌은 당연 하지만부득이(不得已) 저지른 사연에서 잘잘못에는 의문이 남는다. 광활한 이 세상도 도가 지나치면 대 멸종(滅種)이 되었다.4억 4천3백만년 전 오르도비스기3억 7천만년 전 데본기2억 4천5백만년 전 페름기2억 1천5백만년 전 트라이아스기6천6백만 년전 백악기를 지나오면서근세의 지구환경(대기, 수질)오염 인류세기가 다가오고 있다. 한 인간이 멸하는 멸문지화이 지구촌의 대멸종을 앞두고풀어야 할 숙제에 묵묵부답(默默不答) 할 수는 없다. 어짜피(於此彼) 풀지 못하면 끝이다.스스로 다지고 스스로 창조의 문을 열자.
정기보
2025-04-02
[人生詩] 세상 많이 달라졌다
정기보
2025-03-26
[希望詩] 배신자
정기보
2025-03-17
[詩] 봄날 햇빛나리고
정기보
2025-03-14
[民族詩] 원주민(原住民)
[民族詩] 원주민(原住民) 구담(龜潭) 정 기 보 푸른 하늘아래 펼쳐진 강산을 보며상상에 젖는다. 지구상의 인류는 광활한 우주 어느 곳에서 왔을까?과학적 예측이 난무하지만초목과 짐승과 물고기를 보니한편 인류는 진화된 짐승의 뿌리일수도 있네. 인간들이 죄를 지으면 지옥고를 받고선행에 따라 저세상 천상(天上)으로 간다니저 세상은 어디쯤일까?상상만이 미래를 보는 추측(追逐)이었다. 신앙과 믿음이 주는 생활의 지침 속에서선악(善惡)은 인류의 역사를 이루었다. 한민족은 단군의 자손이라며삼성조(三聖祖), 한인(桓因) 한웅(桓雄) 단군(檀君)의 뿌리가 내린민족의 얼이 있다. 세월 따라 홍익인간을 만사에 펼쳐온 한민족의 염원무력이 아닌 인간의 진리를 지구촌에 심었다. 독재와 탐욕에 빠진 무리들이태평천하를 부르짖으며 속임수로 천하가 장악될 때역사의 끝을 맞으며 희미한 흔적 속에서 지녀온 원주민의 애통 태고시대(太古時代)를 그리며 지구촌 곳곳에 잠겼다. 한민족(韓民族)이 여운(餘韻)의 정(情)으로원주민으로 천계(天啓)를 고의(古義) 지키는 동이족(東夷族) 배달정신이여 !한민족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며 태평성대 대한민국을 받들자 !신속한 정성으로 단군의 자손을 지키자
정기보
2025-03-11
(世上詩) 까불고 있네
정기보
2025-03-02
[法詩] 느림보 법이라서
정기보
2025-02-20
[哲學詩] 인간이란
[哲學詩] 인간이란 ? 구담(龜潭) 정 기 보 잡초이지만 감정부스러기 풀은 접근하는 사람 옷에 붙어서라도파종되니 도둑놈풀이라고도 한다. 감을 예를 들면봄볕에 핀 감꽃이 열매를 달 만큼이나 스스로 따 내리고맺힌 열매는 그 해 기후에 맞혀열매도 스스로 떨어트렸다. 짐승을 보면 개에 맨 목줄을 개가 풀 재간은 없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옛부터 대 자연을 벗 삶으니인간들이 편리한 조건으로 문화가 발전되었다. 어사소통 적으로과학적으로예기치 못한 전란에 휩싸이며심각한 대기 수질 공해에 시달려야만 했고 자연파괴 시설물파괴가 거듭되었다. 인간들이 모르는 한계점에서신앙에 의존하는 인간 마치 개가 목에 맨 목줄을 못 풀듯이감나무는 회충약(蛔蟲藥) 비료에수확을 달리 하듯이인간이 도저히 알 수 없는신앙에서 마음의 안정을 차렸다. 한반도가 일제강점기와 6. 25전란을 맞으며민족말살을 저항하듯이빈약한 생활에서도 제먹을 복은 다 타고난다고 열 자녀 가정들이 대다수였다.이 어찌 신의 조화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요즘 세상 살만하니자신만이 최고라고허다한 독신자가 왠말인냐.자식 없는 호사생활이 왠말인냐허허(虛虛)..시대마다 망조(亡兆)가 거듭나내.
정기보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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