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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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미안하다. 미안합니다.
[詩]. 미안하다. 미안합니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한 세상 살아가려면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만 했다.멀고도 험한 길 마다하지 않고죽기 아니면 살기로주어진 거라고는 이 한 몸건강해야만 했고어려움에는 풀어야 할 숙제내 인생의 각오를 단단히 하고나는 모든 사유에 부딪히고 있다.부부사이에서...
2019-08-0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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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抒情詩]. 대구예육회 녹향음악감상실 가봤나
[抒情詩]. 대구예육회 녹향음악감상실 가봤나 구담(龜潭) 정 기 보 1946년발(發) 전통을 자랑하는대구 클래식 고전음악감상실 가봤나.길가는 사람 다 불러놓고외치고 싶어라.보이지도 않고힘에 부치게 지고 다니는무쇠보다도 더 무거운마음 마음...
2019-07-2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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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먼 길
[詩]. 먼 길 구담(龜潭) 정 기 보 온 세상이 세월 따라 변하는 산천처럼보고 느끼는 인간의 세월은 꿈과 희망 이였습니다.푸른 하늘이 한없이 높고망망대해가 펼쳐진 아름다운세상대자연의 벌판을 개척하는 인간과연 무엇 때문에값진 땀과 욕망의 세월이 흘렀을까지난세월 되...
2019-07-16 정기보
- [哲學詩]. 공산주의(共産主義) [哲學詩]. 공산주의(共産主義) 구담(龜潭) 정 기 보 모든 생활은 공동평등 하다고 했다.일의 댓 가는 공동분배라고 했다.무신론(無神論)을 외치며 실존주의(實存主義)를 주장했다.사상대립 구실로 전쟁과 평화가 끊이질 않았다.공산주의... 2019-07-08 정기보
- [詩]. 배은망덕(背恩忘德)한 놈들 [詩]. 배은망덕(背恩忘德)한 놈들 구담(龜潭) 정 기 보 입에 담기도 싫었다.생각하기도 싫었다.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그러나 사실이었다.내가 싫고 내가 인간 이 길 싫었다.배은망덕한 놈들이 제 세상 만난 뜻활개를 치며 날뛰는 꼴아 ~ 박 정 희 대통령님 죄송합니다.제가 못나서 그걸 보고만 있어야 ... 2019-06-21 정기보
- [哲學詩]. 패정(悖政) [哲學詩]. 패정(悖政)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세상의 주인은 누구입니까있다면 왜 ?고통과 시련에서 살아야 했고모진 병마의 운명은 무엇입니까 인간은 문명을 일으키고 다스리고모든 생명체가 타고난 대로이세상은 그렇게 사는 것 같이스스로 그렇게 살고자 하는데. 도덕과 질서의 삶... 2019-06-1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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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인생 칠십 고려장이라
[詩]. 인생 칠십 고려장이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36년 압박과 설움의 민족 대한민국이제 겨우 8.15 해방이 되자 6. 25 사상전쟁은 왜 ?우리가 치려야 했는가?일 만년 가진 수난을 이겨온 단일민족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외쳐도아는 둥 마는 둥 민족...
2019-06-06 정기보
- 追慕詩]. 참 애국자 김 신 환 [詩]. 참 애국자 김 신 환 구담(龜潭) 정 기 보임은 쇄국정치가 망국이 된다고젊은 그 시절 유럽일대를 돌아다니셨지요.임은 이태리에 정착하여심금을 울리는 오페라에 젖어유창한 오페라 테너가수로 귀국 했습니다.한국의 오페라 극단을 위해 한평생 오페라 테너로 명성을 날렸습니다.임은 경제개발 극동의 시대에 발맞추어저 ... 2019-05-3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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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목동아. 아 그리워(개사곡)
아 목동아아 그리워(개사곡)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들은 산 꼴짝 마다 울려나오고내 사랑하는 아희소리들리는 행복한세월 가슴에 담고 여름은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그리운 얼굴 잊지못해 하며 하늘 저멀리 너를 부른다 저목장에는 여름철이 가고 산 꼴짝 마다 눈이 덮여도내늙은 인생 잛은세월 가는데 그언...
2019-05-0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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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詩]. 아 ~ 신이 있으면 어찌.
[哲學詩] [詩]. 아 ~ 신이 있으면 어찌. 구담(龜潭) 정 기 보 하늘은 맑고 푸른데그렇게 아름답던 구름이 먹구름이 되고수심 깊게 맑은 물이 홍수로 급물살이 되었다.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인간세상의 그리운 꿈이 악한무리의 농간에 빠진 암흑세계는 왜 ? 무엇 때문에 치르는 운명의 작란입니까 ?악은...
2019-04-22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