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 [노래詩] 동요의 고향 [노래詩] 동요의 고향 구담(龜潭) 정 기 보 멀지 않은 그 옛날 창가에서 들리는 노래옹기종기 모여 즐기는 아이들의 합창 소리마을마다 곳곳마다아름답고 우렁차게 들렸는데지금은 동요의 고향이 사라졌다. 어느 모진 세월이 이렇게동요의 고향을 버리는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어른 세상을 만든 한때도 있었고... 2025-06-04 정기보
- [벼락詩] 금융 대란 [벼락詩] 금융 대란 구담(龜潭) 정 기 보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모두가 돈에 얹혀사네.돈이라 하면 나라도 팔아먹는 팔자가 된다.도대체 돈의 진실은 뭘까?이기고 지고 하는 전쟁총칼로 전쟁이 끊임없지만암흑천지에 더 무서운 금융의 위력소리도 없는 금융에서 치열한 전쟁이 있었다.한푼 두푼 쓰다 보면 바닦이 보이... 2025-05-2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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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詩] 대한민국은 지금
[希望詩] 대한민국은 지금 구담(龜潭) 정 기 보 춥고 배고픈 시절이 다 지나가고 옛이야기로 다짐하는 한민족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은 지구 중심의 선물입니다. 하늘 높고 바람이 불어주는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금수강산이 있기에 꿀과 젖이 흐르는 황금수의 나라 배움의 열정이 넘치는 새싹들이 펼치는 현대문명은...
2025-05-2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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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選擧詩] 국민투표 시즌(season)
[選擧詩] 국민투표 시즌(season) 구담(龜潭) 정 기 보 출마자들이 동분서주하며난무한 약속과 신임을 위하여날뛰고 있다. 유권자들이 무거운 책임으로살피며 결정하기까지내 한표 소중함을 가슴에 담는다 말 잘하기보다는 실천하는 능력을 인정하고나라가 도탄(塗炭)에 빠지면전심전력을 다하여 구원할 수 있는 능력...
2025-05-13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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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歪曲詩] 사라지는 역사
[歪曲詩] 사라지는 역사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의 뿌리가 사라지고 있다.못나고 못난 후손들 보라 내부 분열에 휩싸이더니대대로 이어온 국정(國政)이 맥도 없이 허물어지고조상께서 일궈온 땀과 정성이 담긴 땅어디가 어딘지 분간 못하게선진국에 속국 되니사실이 다른 왜곡역사로 인정되었네. 지금의 한반도가 한민족의 ...
2025-04-2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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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詩] 봄 비
[기쁨詩] 봄 비 구담(龜潭) 정 기 보 봄비가 내리네따스한 햇빛 아래서 싹트기만을 기다리던 애달픈 마음을 달래듯이봄비가 내린다. 그동안 올 듯 말 듯지나치기만 했던 봄비가하늘에 먹구름을 잔뜩 가두고깊은 산속 넓은 들판을 지나서이 마을 저 마을 가리지 않고봄비가 내린다. 안 먹어도 배가 부르듯이가득 찬 마음으로봄...
2025-04-2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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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 혁명 65주년을 맞이하여
4. 19 혁명 65주년을 맞이하여 4월 19일 오전 10시, 공휴일을 앞당겨 14일(월요일) 추모식을 했습니다.부산의 경남공고의 추모식 보훈처와 유가족 및 행사 주체 사진 [추모시] 낭송 4. 19 혁명 동반자 정 기 보 [追慕詩].4.19혁명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4.19 혁명동반자 정 기 보 자유민주주의의 나라 대한민국은36...
2025-04-15 정기보
- [人生詩] 멸문지화(滅門之禍) [人生詩] 멸문지화(滅門之禍) 구담(龜潭) 정 기 보 네 이놈들 봐라, 자손 대대로 멸문지화를 입으리라.하늘에 사무치도록 철천지원수로 내가 당하면 지은 죄의 벌로 보는가.어쩔 수 없는 팔자로 보는가. 죄의 벌은 당연 하지만부득이(不得已) 저지른 사연에서 잘잘못에는 의문이 남는다. 광활한 이 세상도 도가 지나치면 대 멸종(滅種... 2025-04-0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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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詩] 세상 많이 달라졌다
[人生詩] 세상 많이 달라졌다 구담(龜潭) 정 기 보 그 옛날 문중대가족 시대로 돌아 가보자마을마다 옛 법을 준수하며긴 담뱃대 물고 애햄 하면서 거들대던그 시절 그리 멀지도 않은 세월이었다. 지금으로 봐서는 한창 젊은 나이 또래가45세에 긴담뱃대 물고 노인행세들이 떠오른다. 대화하는 앞 이빨이 끄떡거리고흰...
2025-03-2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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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詩] 배신자
[希望詩] 배신자 구담(龜潭) 정 기 보 옛 부터 국란 분 열자는 그 나라를 망쳤다.지금 그런 자가 있다면 망국시대를 산다. 나라가 아니라도 배신자가 판을 치면잘되다가도 망하는 꼴을 바로 보는데도배신자들이 왜? 설칠까?사람의 팔자는 알 수 없어라. 서로가 옳은 일을 다툰다면다수결에서 합의가 되련만외세의 속임수에 눈 깜...
2025-03-17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