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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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싸우면서 일하자.
[詩]. 싸우면서 일하자. 구담(龜潭) 정 기 보 어차피 삶은 전쟁이다총에는 총칼에는 칼 이기고 봐야 한다.안일하고 선한 세월 마냥 지나면역사는 승리자에 성벽쌓는 노예로 남았다.그대여 ! 정말로 이기려 거든싸우면서 일하자이기자 ! 환경의 지배 아래로빈 몸으로 왔다.놀면서 잘 사는 세상은 없다눈에는 눈 ...
2017-09-0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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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하면되리라.
[詩]. 하면되리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캄캄한 밤을 밝히는 태양을 위해 지구는 돕니다. 꿈과 희망이 빛이라면인간은 부딪치면 빛을 내는 부싯돌. 세월은 끝이 없고 세상은 허무하지만 얽히고설킨 세상을 푸는 노력이누구나 주어진 숙제입...
2017-08-2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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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목련화
[詩]. 목련화 구담(龜潭) 정 기 보 활짝 핀 목련의 봄은 없었습니다.그윽한 목련의 향기를 풍겨주는 바람도 없었습니다.이 야속한 세상 속에서누구를 위하여 목련의 시를 읊는가.피도 눈물도 없는 아픈 가슴을 안고그래도그 옛 시절 활짝 핀 목련의 이야기못 잊어 세월을 더듬는 길손은 알고 있겠지그 한 몸 밝고 하얗...
2017-08-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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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빚 탕감 횃불 아래서
[詩]. 빚 탕감 횃불 아래서 구담(龜潭) 정 기 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자본제일의 질서를 위하여 빚 탕감의 횃불이여 !국민의 서러운 고통을 맑게 씻어라 사업의 전선에서모진 고통과 시련을 견디지 못하고인생의 낙오자는 헤매고 있습니다. 구원의 횃불이여 !국민의 서러운 고통...
2017-08-0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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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브라운스 베이의 낙원
[詩]. 브라운스 베이의 낙원 구담(龜谭) 정 기 보
용암의 바다가 그려놓은 저곳
늘 푸른 잔디에 아름다운 숲속의 나라
맑은 공기 쾌청한 하늘에 푸른 바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뉴질랜드 베이 마을로 가자
태고로부터 고이 숨겨온
대 자연의 생명이 부른다.
우겨진 고목 아래로 숲을 이루고
새들의 고향
동...
2017-07-09 정기보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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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인생은 그림자
詩.
인생은 그림자 구담(龜谭) 정 기 보
하늘에 가득한 별빛에도
그림자가 있을까
달빛. 햇빛. 불의 빛 그림자
바람에 흔들리는 시간의
흔적이었습니다
현실이 제 아무리 아름답다
하여도
그림자는 어두움의 검은
모습
인생은 그림자의 길입니다.
행복이 뭘 까 ?
...
2017-06-28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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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꽃 길
詩. 꽃 길 구담(龜潭) 정 기 보
삶이 복잡 하다고
넋을 잃은 그대여
하늘에서 가랑비 내리고
저 넓은 초원 아래
꽃길이 열리는 들길로 가요.
그윽한 들국화 향기
가슴에 와 닿으면
나만이 즐기는 꿈길
사색에 젖어
행복 가득한 마음이 열린다.
가랑비 내리는 꽃 길
기쁜 말만이 나누는 모녀길
아름다...
2017-06-1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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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테러
[詩]. 테러 구담(龜潭) 정 기 보
만장에 열린세상 속에서
공든 탑이 무너질 수는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꽃피고 새우는 곳에서
인생을 아름답게 나누는 정은 희망입니다.
행복을 그리는 곳에서
시간을 멈추게 하는
반항자
테러자
악의 존재를 폭로 하는 악의 밀사
인류의 종말을 알리는 경종입니다.
...
2017-06-0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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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위장 전입자
詩. 위장 전입자 구담(龜潭) 정 기 보
거칠고 거치른 인생사리 속에서
인생은 무엇일까
지금 나
어떻게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가 ?
흐르는 세월 따라
나를 지키며 나의 가족이 함께하고 있다.
치열한 인생 쟁탈전애서
승자는
부귀영화가 있고
실패자는
고통과 시련 이였다.
인생실패의 암혹천지 속...
2017-05-3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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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모란이 활짝 피었습니다.
詩. 모란이 활짝 피었습니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오월이 오면 언제나모란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그리운 님행복한 가슴을 열고모란이 피는 기다림이 되었어요. 산언덕 아래서 그대와나사랑이 무르익은추억의 꽃모란이 활짝 피었습니다. 세상은 야속하게도세월의 그리움을 남기고멀리 멀리 가버...
2017-05-16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