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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충남지사 짤막 인터뷰
이완구 충남지사와 짤막 인터뷰를 나눴다. 신현종 기자
2009.07.25 (00:24)
월드뉴스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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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시.군소식
고흥, 곡성, 광양, 구례, 담양, 동부저널 ...more
등록일시 : 2009.07.24 (19:22)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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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서울시당위원장 당선
월드뉴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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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만드리 풍년제
논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11회 서창 만드리 풍년제가 21일 광주 서구 서창들녘에서 열린 가운데 농민들이 농요에 따라 어깨춤을 추며 김매기를 하고 있다.
등록자 : gomoosin
월드뉴스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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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건설의 추진 경과와 지역주민들과의 약속
제주해군기지의 건설과 함께 제주도와 지역주민들과의 약속과
추진과정에 있어서 환경 및 생태계에 대한 사전 사후 분석,
제주해군기지가 완공될 때까지 8000억원의 투자금 지원과
향후 해군기지 운영으로 인한 지역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영상입니다
등록자 : T-Pain
월드뉴스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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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추진
최원섭 취재기자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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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대표최고위원, 재일본 대한민국민단 임원단 접견 주요내용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은 2009년 7월 20일(월) 13:40, 당사 6층 제2회의실에서 재일본 대한민국민단 임원단을 접견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박희태 대표께서는 “존경하는 정진 단장님을 비롯한 민단 간부진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 단장님도 그렇고 여러분들을 뵈니 얼굴이 많이 익었다. 오랜 친구를 만난 기분이다. 박병헌 고문님은 제가 안 지 벌써 몇 십 년이 되었다.
제가 전에 국정감사차 일본에 갔을 때 대접을 잘 받았다. 그 때 하신 말씀이 정부에서 지급해주는 정부보조금이 70억 원 정도 되는데, 줄어들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들을 때는 지원금을 늘려주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별로 한 게 없다.
여기에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이 오셨으니 이번 예산심의 때는 꼭 좀 올려 달라. 제가 보답을 좀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꼭 좀 유념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
- 제가 한일의원연맹 때문에 일본을 여러 번 갔었다. 일본 국회의원들과 회의도 하고, 재일동포 참정권 문제도 많이 주장했다. 때로는 소위원회에 들어가 심층적인 토론도 했다.
그런데 자민당은 아직까지도 태도를 바꾸지 않고 있는데, 공명당은 그래도 우리 쪽 취지에 동감하는 분위기이다.
여러 가지 숙제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재일동포야말로 바로 우리와 이웃에 있는 가깝고도 가까운 동포이다. 실제로 외국에 있다는 실감이 안 날 정도이다. 나라가 어려울 때나 나라가 위기를 당했을 때 가장 먼저 한반도까지 오셔서 생명도 바치고, 재산도 바쳤다.
바로 그런 분이 재일동포 여러분 아닌가. 6. 25 때, 지난 외환위기 때도 그랬다. 그래서 우리도 오는 정뿐만 아니라 가는 정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 이 자리에 전여옥 당 국제위원장과 국방전문가로서 제 2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진하 의원, 그리고 그 옆에 조윤선 대변인, 장광근 사무총장이 여기에 함께 하고 있다.
우리가 재일동포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우리 재외국민들을 위해 우리의 관심과 노력을 배가하기 위해서 우리 당에 재외국민국을 신설하기로 했다. 장광근 사무총장이 빨리 추진할 것이다.
여러분들께서 본국 정치 행사에 투표권을 가지게 되니, 정당 차원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기 위해 국을 하나 만들기로 했던 것이다.
여러분들이야 정당을 초월해 계시겠지만, 가급적이면 우리 한나라당을 많이 도와 달라. 여러분들에게 저희들도 많은 성의를 표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우리 정진 단장님을 비롯한 황영만 의장님, 박병헌 고문님 등 여러분들에게 저희들이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맞이한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시고,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을 많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 또 대표께서는 재외동포의 국내 참정권 실시로 인해 동포사회가 각 정파에 따라 사분오열(四分五裂)되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말씀도 하셨다.
동포사회에 당 차원의 어떤 기구도 만들 계획이나 생각이 없다고 했다. 재외동포의 국내 참정권 실시에 따라 국내법이 미치지 않는 해외에서 불법 선거운동이 발생한다면, 그 결과에 대해 정당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고, 또 선거 관리가 걱정된다고 말씀하시기도 하였다.
- 한편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은 “여러 가지 행사를 통해 민단의 입장과 의견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있다. 참정권이 동포사회에 바람직하지 않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재일 민단은 여러 가지 특성으로 많은 지원과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국회 상임위를 통해 여러분들이 제출하신 요망서를 잘 검토하여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민단 임원단은 “일본내에 재일동포의 참정권을 도와 달라. 차세대 육성사업을 지원해 달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에 대해 국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
그리고 재일동포사회의 경제발전을 위한 민족 금융기관 지원을 바란다.”는 요망서를 박희태 대표에게 전달했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해 장광근 사무총장,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전여옥 당 국제위원장, 황진하 제 2정조위원장, 조윤선 대변인과 정진 민단 중앙본부장, 황영만 민단 중앙본부 의장, 박병헌 민단 중앙본부 상임고문, 정몽주 민단 중앙본부 사무총장 등 12명의 민단 중앙본부 임원들이 함께 했다.
2009. 7. 2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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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이전 신도시 용지 분양 최선 (충남인터넷방송 7월 18일 주간뉴스)
충남인터넷방송국 7월 18일 주간뉴스--
1. 도청 이전 신도시 용지 분양 최선
2. 쌀 소비 촉진 위한 토론회
3. 태안 별주부머을 어살문화축제 홍보
4. 국방대 이전 실사단 논산 방문
5. 보령 땅 87000제곱미터 지적공부 등록
6. 도 농기원 포도양분지표 개발
7. 껍질째 먹는 식용 박 개발
8. 도지사 품질 추천 농특산물 34건 선정
9. 보령 연륙교 설계 시공업체 선정
10. 삼광유리 공업 논산 유치 성공
등록자 : 미나리
박교서 기자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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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의 어제와 오늘'-금산 다락원
17일 개막된 ‘금강의 어제와 오늘전’은 충청인의 삶의 젖줄인 금강을 주제로 열리는 최초의 금강권역 순회 전시회다.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금강에 관한 사진 기록을 광범위하게 조사, 수집해 금강의 어제와 오늘을 총체적으로 조망함으로써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강 물길의 모습과 역사와 문화, 생태 등은 물론 금강과 더불어 살아왔던 충청인의 삶의 모습까지도 망라돼 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금산부터 서천에 이르는 천리 물길을 항공 촬영을 통해 앵글에 담았고 각 권역 순회 전시회에서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 자료 뿐만 아니라 영상을 접목해 더욱 생동감있고 다채로운 전시회로 기획됐다. 항공 촬영된 동영상을 통해 천리 물길의 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3D 시뮬레이션 기술을 이용해 제작한 금강 물줄기 입체 영상은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특수 제작된 금강의 3D 시뮬레이션 영상은 마치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듯 관람객이 조종 장치를 이용해 금강을 탐사할 수 있다. 이날 개막 전시회에서 이완구 충남지사와 박동철 금산군수 등 초청 인사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는 17일부터 23일까지 금산군에서 개최된 뒤 청양, 논산, 부여, 서천, 공주, 연기 등 7개 시·군을 순회하며 10월까지 릴레이로 펼쳐진다. 각 전시회에선 각 권역의 금강 사진이 대거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금강으로의 여행을 선사하게 된다. 역사성과 기록성, 예술성과 현장성이 조화된 전시회를 통해 충청인들은 금강의 진정한 모습과 그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이용 / 촬영·편집 김영태>
등록자 : 대전일보
월드뉴스
20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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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대표최고위원,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폐지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단 및 고문 면담 주요내용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은 2009년 7월 16일(목) 17:00, 당사 6층 제1회의실에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폐지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단과 고문단을 면담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은 “바쁘신데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별로 아는 것도 없고, 대부분 정치개혁특위에서 다하고 있다. 저는 듣기만 하겠다.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고 했다.
- 국민운동본부 측에서 “국민여론을 수렴해 정치개혁특위에서 정당공천폐지 문제를 잘 다루어달라. 정당들이 공천제의 폐해를 다 이해하지 못한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의를 수렴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건의 드리러 왔다.
투표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정당공천으로 인해 유권자들의 관심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민심과 민의는 정당공천을 폐지하자는 것이다. 이것이 시대적 대의다. 정치 불신을 바꾸고, 한나라당이 기선을 잡기 위해서는 전향적으로 공천제 폐지를 검토해 달라.”고 했다.
- 대표께서는 “민주당은 정당공천폐지를 당론으로 밀고 있는데, 거기에 비한다면 우리 한나라당이 훨씬 더 민주적이다. 애초에 지방자치제 선거가 도입되었을 때 기초자치단체장은 정당공천을 했지만, 기초의회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이 정당공천 문제에서 따로 간다는 부담 때문에 기초의회에 대해서도 정당공천을 시도했는데 한 번 밖에 하지 않았다. 또 이것을 다시 폐지한다는 것은 깊이 검토해봐야 할 문제이다. 일본은 공천제도가 있지만, 공천을 받지 않아도 당선이 잘 된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공천안받기운동을 벌이는 게 어떤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정당공천문제와 관련해 조그마한 시골의 시군의 경우에는 괜찮을 수 있다. 그러나 서울 근교의 큰 도시의 경우, 1개 시에 3~4명의 지역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본인들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시장 선거에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가 너무 크기 때문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개입 안 할 수 없고, 손을 놓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것이 정치 현실이다. 위로는 대통령부터 국회의원들은 표를 먹고 산다. 그냥 무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공천제를 폐지한다는 것은 논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만일 공천 제도를 폐지해도 내천이라는 이름으로 음성적인 유착이 문제될 것이다. 가만히 있으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정치 현실이다 보니, 말만 폐지이지 계속 그렇게 갈 것이다. 정치적으로 사전에 논의해 찍으면 공천폐지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현장에서 경험해보면 사적으로 연대하고 지지하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고 하시면서 참석한 장윤석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에게 정당공천제도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논의해보라고 지시했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해 장윤석 국회정치개혁특위위원장, 조윤선 대변인과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폐지 국민운동본부 강문규 고문, 류한호, 이시원, 이연주 상임공동대표 등이 함께 했다.
2009. 7.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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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안상수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임하자"
월드뉴스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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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환상숲길'을 가다(No.8)
한라산 환상숲길 탐사대는 천아수원지에서 출발해 서귀포 자연휴양림까지 한라산 중산간의 허리를 잇는 숲길의 마지막 코스 탐사에 나섰다.
천아수원지를 시작으로 탐사를 시작하자 탐사대를 맞이한 것은 거대 하천이었다. 비가 온 뒤였지만 물이 거의 없어 건천처럼 느껴졌다.
경관이 빼어난 천아오름 인근 무수천계곡에는 천아수원지 시설이 흉물처럼 모습을 드러낸다. 완공되자마자 애물단지로 전락한 천아수원지가 자리잡고 있는 곳은 무수천 중류 690m 지경의 속칭 '치도'다. 천아수원지는 대표적인 부실사업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천아수원지를 끼고 흐르는 무수천(외도천)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수자원의 보고여서 환상숲길의 가치를 더욱 빛내준다.<영1중>
비가 온 뒤여서 그런지 무더운 여름날씨로 지친 탐사대를 맞이한 천아오름 인근 숲길은 한라산의 또다른 매력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짙푸름을 간직한 나무들과 그를 감싸고 흐르는 안개는 신비한 한라산의 숨은 비경이라 할 만했다.
천아수원지를 지나 천아오름을 끼고 돌며 탐사를 이어갔다.
탐사대를 맞이한 것은 드넓은 평원에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방목중인 소들이었다. 수십마리의 소들은 지금까지 탐사대가 지나왔던 환상숲길 코스에 새로운 명물이 될 것같은 예감이 들었다.
숲으로 에워쌓인 길을 걷다가 만난 드넓은 평원과, 그 평원속에 자리잡은 한 무리의 소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지나가는 탐방객들에게 쉼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평원을 지나 20~30분을 걸으면 만나는 시멘트 임도까지 소나무와 조릿대로 촘촘히 엮여있는 제대로 된 숲길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 숲길은 한 사람이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의 조릿대 숲으로 이어진 길이어서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 숲길 자체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풀들이 자라 어느 한 때만 길이 열리는 특색있는 명소가 될 예감도 보였다.
중간중간 만나는 소하천은 탐사대의 갈증을 풀어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도 마련해 주었다. 소하천의 물은 손까지 시리게 만들 정도로 시원했다.
이번 돌오름 주변까지 가는 환상숲길은 오르막과 평지 코스가 반복되면서 지루함이 덜하지만, 체력의 안배가 필요한 코스다.
/특별취재팀
등록자 : 한라일보
월드뉴스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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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굴절망원경 개장 준비
14일 충남 청양 칠갑산천문대에서 관계자들이 국내 최대 굴절망원경(304mm)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개장은 오는 28일이다. 신현종 기자 shin69@chosun.com
월드뉴스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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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주최 '서울-춘천고속도로' 자전거축전 현장
비가오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7월 15일에 개통되는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는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과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을 잇는 총 연장 61.4km로 70분정도 소요시간을 40분으로 단축하면서 강원권 관광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등록자 : 박성우
월드뉴스
20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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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전국체전 D-100일 기념 성공다짐대회
제90회 전국체전 D-100일 기념 성공다짐대회시 :
2009.07.10 (19:02)
등록자 : horalove84등록일
월드뉴스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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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죽지 않았다...백호기 응원
2009년 백호기에서 대기고VS서귀포고...아직 응원은 죽지 않았다.
대기고, 백호기, 서귀고, 축구
등록자 : 제주도신사/
월드뉴스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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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TV] 제2회 오태석명인기념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준비 끝
[남도TV] 제2회 오태석명인기념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준비 끝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기념, 끝, 낙안읍성, 남도TV ...more
월드뉴스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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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家 유물 1만여점 기탁
우리나라 종가 가운데 최대의 문화재급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명재 윤증 선생 종가의 유물 1만 여 점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영구기탁됐다.
7일 윤증 선생 12대 종손인 윤완식 씨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을 방문해 종가 소장유물 만육백마흔세점을 영구 기탁했다.
이는 국내 종가에서 기탁한 유물 중 사실상 최대 규모로 기탁유물 중에는 윤증 초상 6점과 윤증가의 유품 쉰네점 책판 천서른아홉점이 포함돼있다.
특히 윤증 초상의 경우 1744년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이모본과 함께 윤증 초상을 제작한 연혁을 기록한 영당기적이 전해지고있어 우리나라 초상화의 역사적 변천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 외에도 이미 보물로 지정된 17세기 종학당 운영규정에 해당하는 학규와 윤증 초상을 모셨던 유봉영당의 첨배록 등 문화재급 유물도 기탁됐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이번에 영구 기탁받은 유물을 특별전과 도록발간을 통해 일반인에게 알릴 계획이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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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잡월드로드쇼
조선일보와 기업은행이 공동으로 1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계명대학교에서 개최한‘잡월드 로드쇼’(현장채용박람회) 행사장에서 취업 준비생들이‘직업심리검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30개 기업이 총 132명의 일자리를 내놓고 채용 상담과 즉석 면접을 실시했다
등록자 : 이재우
월드뉴스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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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화명동 애기소 유원지
부산화명동 애기소 유원지
월드뉴스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