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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연골세포로 인간 관절연골 재생 개발
돼지의 연골세포를 이용해 사람의 관절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생체 소재가 개발됐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세포치료제센터 민병현 교수팀은 25일 “돼지 연골세포를 이용해 조직재생 능력이 탁월하고 면역거부반응이 없는 생체 소재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돼지 연골세포를 이용해 관절연골을 재생할 수 있는 생체 소재가 개발됐다.
이 생체 소재는 인간의 연골조직과 적합성이 매우 뛰어나고 얇아서 관절 내 이식이 쉬워 연골재생 수술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각막, 심장판막, 디스크 등의 재생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 교수팀은 이번에 성공한 기술을 리젠프라임(주)에 기술 이전했고,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 허가를 받아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향후 1년 6개월 이내에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005년부터 세포치료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이 연구진의 연구개발을 지원해 온 바 있다.
한편 생체소재를 이용한 관절염 치료 시장은 국내의 경우 연 4000억 원에 이르며 해외는 연 1190억 달러에 달한다.
박교서 기자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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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세종서 받은 30억원 관리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가 세종증권 로비 자금을 관리하는 데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종증권 매각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화삼 씨의 사위인 전 청와대 행정관 33살 이 모 씨가 세종측으로부터 받은 30억원을 관리한 사실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모씨는 수사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교 동창 정화삼씨의 사위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 청와대 행정관 이모씨의 아버지는 중앙일보 기자와 만나 아들이 장인( 정화삼씨)의 돈 심부름을 하는 바람에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씨가 이 통장을 정화삼씨로부터 넘겨받아 여러 개의 차명계좌로 쪼개 관리한 사실을 확인하고 자금 흐름을 추적 중이다. 또 복잡한 자금 세탁을 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으며 일부를 빼내서 부동산을 구입하게 된 경위와 실제 주인이 누구인지를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정 씨 형제가 받은 돈 30억 원 가운데 일부가 노건평 씨 몫으로 건네졌다는 세종캐피탈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 돈이 실제 노 씨에게 흘러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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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올해 4.2%, 내년 2.7%, 내후년 4.2% 성장”
월드뉴스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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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의 兄님 노건평씨 출금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인 노건평 씨는 현재 검찰로부터 출국 금지 조치되었다.
이유는 노건평씨가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에 깊이 개입했다는 진술이 나오고 계좌추적에서 노씨 측으로 비자금이 건네진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농협이 세종증권을 최종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은 2006년 1월 31일이다.
그러나 농협이 세종증권을 인수할 당시 시장에는 세종증권보다 우량한 증권사들이 매물로 나왔고 시중의 평가를 훨씬 웃도는 1100억원을 주고 굳이 세종증권을 농협이 인수한 것은 석연치 않다는 뒷 얘기들이 금융가에 나돌았다.
당시 세종증권측이 정권의 핵심중의 핵심을 동원해 농협등을 상대로 거액의 로비를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검찰이 지난 9월부터 내사해 오다가 일부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서 공개 수사에 착수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구속된 홍기옥 세종캐피탈 대표가 노건평 씨를 찾은 것은 대통령 형의 힘을 빌려 세종증권을 농협에 매각하는데 힘을 빌리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홍 사장은 이를 위해, 노 씨와 친분이 두터운 정화삼 씨 형제를 끌어 들였고, 이들에겐 30억 원을 건넸다고 한다.
검찰은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당시 정 씨 형제가, 홍 사장에게 노건평 씨 몫을 챙겨달라고 요구했다는 진술을 새로 확보했다.
참여정부 초기부터 노 씨에게는 이런 식의 청탁이 끊이길 않았다.
현재 제종증권 매각 비리에 개입한 의혹으로 출국금지당한 노건평씨는 노 전 대통령 취임 당시부터 각종 인사 개입설과 부동산 투기설 등 의혹에 이름이 오르내렸다.
특히 노씨는 2003년 9월 한강에 투신 자살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으로부터 사장 연임을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 원을 받은 후 석달 뒤 돌려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기도 했다.
노씨는 또 원주민의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니라면 허가가 나지 않는 경남 거제시 한려해상국립공원내 토지에 주택 두채와 커피숍을 소유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사기도 했다.
노건평씨는 한 때 그 위세를 빗대 ‘봉하대군’으로 세간에 불리어 지기도 했다.
최고 권력자의 형이였기에 수많은 유혹과 의혹에 시달려야 했던 노건평 씨, 이번에 그를 둘러싼 의혹이 형님 게이트로 비화될지, 아니면 소문으로만 끝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권력은 늘 사를 버리고 그 빈 자리에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채워야 한다는 女 거물 정치인의 말이 새삼 머리를 맴돈다.
박교서 기자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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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내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국제통화기금 IMF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 전망보고서 에서 한국의 2009년 경제 성장률을 3.5%에서 1.5%포인트 낮아진 2.0%로 전망했다.
이와같은 성장률 하향조정은 국제금융위기가 심화하고 있는데다 선진국 경제침체로 수출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IMF는 또 중국 인도 싱가포르 홍콩 일본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주요국 국가들의 성장률 전망치도 잇따라 하향 조정했다.
홍콩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우리나라와 마찬 가지로1.4% 포이트 하향 조정된 2.0%로 조정했고 중국과 인도의 내년성장률 전망치는6.3%로 하향 조정됐다.
특히 일본은 내년경제 성장률이 2008년 10월보다 0.7% 포인트 낮은 0.2%로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IMF는 전망 했다.
이와 관련해 IMF는 국제경제가 중대한 하강국면에 접어들면서 급격한 성장둔화 위험에 직면하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국제 금융시장 혼란 확산에 따른 경제활동에 대한 부담감으로 나머지 세계 국가들과 더불어 상당히 둔화될것으로 예상된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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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경제위기는 3년이상 가지 않을것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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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30분현재 증시현황,외국인 순매수 400억원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하루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 지수는 천 선을 회복하고 원화 환율은 1400원 대로 떨어졌다.
외국인은 오전 10시현재 400억원의 주식을 순매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어제보다 39포인트 4.06% 오른 1009로서 1000선을 회복한 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어제 보댜 9포인트, 3.49% 오른 294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금융당국의 씨티 은행에 대한 구제금융 소식에 뉴욕 증시의 주요 주가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면서 외국인들이 하루 만에 우리 증시에서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오전 10시 30분현재 외환시장에서 원화에 대한 달러 환율은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어제보다 1달러에 24원 하락한 1489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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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APEC 정상회의 제2차 회의 발언문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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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3개 대형 유통업체와 수출상담 활발
지식경제부(장관 : 이윤호)는 일본 내 폭넓은 판매망을 갖춘 대형유통업체, 전문 수입업체, 홈쇼핑업체 등 43개 유력 유통업체를 초청,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트레이드 타워 51층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엔화 강세로 일본 소비자들의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수 및 세계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견․중소기업에게 일본 유통망 진출을 통한 수출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시도라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폐쇄적인 일본 유통망에 국내 개별 기업들이 진입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연간 매출액이 5.6조원에 달하는 유명 유통업체인 돈키호테, 일본 3위의 홈센터인 코메리, 매출액 1조원의 TV 홈쇼핑업체인 QVC Japan 등 전국적 유통망을 가진 대형 종합유통업체들을 비롯하여
특화된 제품을 취급하는 드럭스토어인 Drug Eleven, 식품유통 업체인 SC FOODS, 야채유통업체인 VEGE Tech, 기기류 유통업체인 KYB, 화장품 유통업체인 TORYUSHA, 가구류 유통업체인 TENPOS 등 일본의 전문 유통업체와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는데도 큰 의미가 있다.
국내에서는 350여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일본 유통망 진출이 비교적 용이한 가정용품, 잡화 등 주로 소비재 120여개 품목을 가지고 상담에 임할 예정이며, 이중 대일수출 유망업체 36개 업체는 70여개 품목을 전시하여 일본 바이어와 상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를 주선한 무역협회 관계자는 멜라닌 파동 등으로 중국 제품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어 있어 한국 제품에 대한 일본 바이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당초 30~40명 정도의 바이어를 예상했으나, 57명의 일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고 말하면서, 상담회 결과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상담회 후에도 무역협회 통번역센터, 무역현장 컨설턴트 등을 통해 계약체결까지의 전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가능성이 있는 품목․업체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본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수출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경부와 무역협회는 이번 수출상담회 외에도 일본 유통망 진출을 통한 대일 수출 확대를 위해 한국상품의 일본 인터넷 쇼핑몰 입점사업과 한국의 초보 수출업체를 일본내 현지 수출대행 업체와 연결하여 한국상품의 수출을 대행하는 ‘대일 수출 전문상사 제도’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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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홍의 우리 경제 예측 글 모음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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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키다리아저씨 운운하던 김민석 결국 구속
총 4억7,000만원에 달하는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아온 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이 결국 구속됐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피의자가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면서 “정치자금을 제공받은 경위와 제공자들과 관계,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 수사기록 및 심문결과를 종합하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김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특히 ‘키다리아저씨’의 유학비 지원이라고 강변해온 김민석 최고위원의 무죄주장에도 불구, 법원이 김 최고위원에 대해 영장을 발부한 만큼 검찰은 지난 10월29일 첫 구속영장을 청구한지 26일만에 우여곡절을 거쳐 영장을 집행하게 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에 따르면 김 최고위원은 작년 12.19대선과 올 4.9총선을 앞두고 사업가 지인 2명으로부터 총 4억7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욱이 김 최고위원은 지난 10월말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후 2차례나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불응한 채 영등포 당사에서 농성을 벌여왔고 서류심사로만 구속영장이 발부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 검찰의 구속영장 집행시도가 이뤄졌지만 2차례나 불응하고 검찰이 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이유로 영장을 재청구하자 이날은 법원의 심문에 응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에 개최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에선 송영길 의원과 박주선 의원 등 민주당 관계자 20여명이 나와 김 최고위원의 무죄를 강변하고 나서기도 했다.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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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문화외교 “실크로드 문화축전
월드뉴스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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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찬의원의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
월드뉴스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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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공단 통행 제한 및 차단의 파급
북한이 오늘(24일) 남한주민들의 군사분계선 통행을 12월 1일부터 전면 차단한다고 우리정부에 통고함으로써 남북간 경제손실이 막대할 것으로 보여 진다.
북한이 개성공단을 폐쇄할 경우 우리정부는 최소 5천억원 이상 투자 손실을 입고 북한 또한 국제신인도 하락으로 향후 어떤 외자유치도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또 북한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곤경은 남한 이상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북경협 시민연대에 따르면 남측의 경우 개성공단이 폐쇄될 때 우리정부는 5천억원이 넘는 투자손실은물론 공단 입주 업체가 시장에서 퇴출될 경우 협력 업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손실액은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여 진다.
향후 북한의 예상조치와 관련 출입통제 강화, 상근자 추방,입주기업 압박, 설비철수의 다단계적 수준을 밟을 수있다고 우려된다.
10월 현재 87개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현지 임가공 생산액은 2천500억원 약2억5천만달러 에 이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상품화할 경우 1조6천700억 약 16억7천만 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협력 거래업체 수는 3천100여개로 협력업체 고용인원은 16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건축 중인 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130개 기업에서 임가공 생산액은 3천700억 약 3억7천만달러 우리측이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물품을 상품화 할경우 2조 4천900억원 약24억9천만 달러 경제적 효과가 생기며 협력 업체의 고용 인원도 24만 3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개성공단 기업협의회가 최근 41개 입주기업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한 결과 1개 기업당 협력 거래업체수는 36개 평균 고용인원은 천800여명으로 개성공단의 경제적 효과를추산 한다면 엄청난 손실이 예상된다 .
대북정책은 어느 때 보다도 사상과 이념을 뛰어넘어 진지한 민족애의 입장에서 쌍방이 진정성과 일관성을 갖고 추진해 나아갈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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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분계선 통행제한.차단, 남북철도 운행 불허
북한은 24일 군사분계선을 통한 남한 주민들의 개성관광을 내달 1일부로 전면 차단한다고 남한 정부 당국에 통보했다고 북한의 한 관영통신이 전했다.
북한의 이통신은 이어 북측은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지역의 남한 당국관련 기관과 기업들의 상주 인원 및 차량들을 선별 추방하고 그들의 군사분계선 육로통행을 차단할 것"이라고 통고했다고 전했다.
북한의 관영통신은 또 "봉동-문산사이로 오고가던 남측의 열차 운행을 불허하고 그동안 개방했던 군사분계선을 다시 봉쇄할 것"이고 "참관, 경제협력 사업 등의 명목으로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지구에 드나드는 모든 남측 인원들의 군사분계선 통행도 엄격히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통신은 이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지구의 통행, 통관질서와 규율을 보다 엄격히 세우며 위반자들에 대한 강한 제재조치가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이 관영통신은 이들 조치가 "1차적"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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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 ! 北韓 군사분계선 통행제한 차단 실행
북한은 군사분계선을 통한 남한 주민들의 개성관광을 내달 1일부로 전면차단한다고 남한 정부 당국에 24일 통보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박교서 기자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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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日 정상,북핵 6자회담 개최 합의
월드뉴스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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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40억 달러 두 달째 무역수지 흑자 예상
박교서 기자
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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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동포 죽는걸 지켜보란 말인가"
월드뉴스
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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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李 대통령 '자유민주체제 통일' 발언 맹비난
월드뉴스
200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