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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국회 동시통역 시스템 구축 지시
월드뉴스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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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폐인간 실질협력확대 외교장관 회담
유명환 외교 통상부 장관은 오늘「미겔 앙헬 모라띠노스(Miguel Ángel Moratinos)」스페인 외교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한국과 스폐인 간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증진과 신 재생에너지 분야협력방안 그리고 중남미 공동 진출 등 다양한 교류협력에 대해서 협의했다고 문창영 외교통상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한국과 스폐인 양국외교 장관은 2010년에 한국이 G-20의장국 그리고 스페인이 2010년 상반기에 EU 의장국임을 감안해서 앞으로 G-20 런던 정상회의, 지구기후변화, 에너지안보 등 국제이슈에 대한 양국 간 협력확대방안에 대해서 협의하였으며 아울러 한반도 및 동북아 중동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유명환 외교통상장관이 스페인이 EU의장국 지휘를 활용해서 한-EU간 FTA 조속한 체결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서 모라띠노스 스폐인 외무 장관은 한-EU FTA 조기체결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고 이를 위해서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한국 스폐인 외교 장관은 회담 직후 형사사법 공조조약 및 군사비밀 보호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고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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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에서 가족사랑 캠프 열려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 교장 김영록)에서는 3월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학생,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사랑 캠프』를 개최하였다.
소년원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비행으로 손상된 가족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마련된 『가족사랑 캠프』는 종이접기, 단학, 가족영화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김모군은 “이 캠프를 통해 부모님과 평소에 하지 못한 솔직한 대화를 할 수 있었고, 퇴원 후에는 예전과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가족사랑 캠프』에 참여하게 된 학부모들은 “자녀가 소년원에 있다는 생각에 마음 편하게 지내본 적이 없었는데 훌륭한 시설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좀 더 진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영록 교장은 “ 학부모가 소년원학교의 체험교육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소년원교육 이해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가족관계 회복지원을 통한 성공적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주 취재기자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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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개성공단 육로통행 정상적으로 운행
박교서 기자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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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공무원 횡령부정 일벌백계 다짐
월드뉴스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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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글로벌 경제위기 터널의 끝이 보인다”
한승수 국무총리가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면서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피력했다.
한 총리는 23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 “일각에서 예산안 편성시 재정 건전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면서 “그러나 전세계가 재정을 통해 경기를 활성화하려는 마당이고 우리나라의 재정 건전성은 다른나라에 비해 아직 좋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면서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는 노력을 하려 한다”고 덧붙였으며 “현재 우리 경제에 조금씩 불빛이 보이고 있으며, 조금씩 터널 끝이 보인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 총리는 또 “무역수지와 외환시장이 안전성을 되찾고 주식 및 채권시장이 긍정적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고 전제, “세계경제가 일대 격변기에 와있는 상황에서 어느 나라가 터널을 빠져나가느냐가 관심”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과거 아편전쟁 이후 일본만이 세계사의 흐름을 잘 읽고 아시아유일 강대국으로 부상했던 만큼 우리는 선조와 달리 적극 대응하면서 앞을 내다보고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 총리는 “우리의 녹색성장 전략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우수한 질적 성장전략”이라면서 “우리는 150년전과 달리 세계 경제질서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녹색성장, G-20 회의에서 국력을 확장하고 성장기반을 잡으면 세계경제 흐름에 앞장설 수 있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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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단체 근혜동산 축구단 창단식
은주연 취재기자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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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고르는 쇼핑 시대가 온다
월드뉴스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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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WBC 결승전 진출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
월드뉴스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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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박사모의 선택, 박근혜 전대표에 악영향?
월드뉴스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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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국 야구는 희망과 자신감을 싣고~
월드뉴스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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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2년차 李대통령, 경제살리기 총력전 다짐
월드뉴스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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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홍양호 통일부차관 브리핑및 기자회견 전문
박교서 기자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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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詩가 나오다니 !!
화살침 뱉다
이후재
침, 하고 바라보며
입 꼬리 살짝 당기니
침은 어느새 생명의 통로를 지나가고
눈 가엔 웃음촉 돋아난다
아니, 저런 고얀놈들!
저자에서 다투다 모인 전국의 입씨름꾼들
카펫에 침 뱉고 해머로 출입문 부수고
혓바닥 대신 주먹이 날고
팔 비틀고 목 조르는 악마의 손아귀들
상대의 눈을 할퀴는 마지막 무대
도무지 룰이 통하지 않는 여의도 레슬링경기장
휴, 핏기 흐르던 이마를 잊어버린 채
식당에서 다시 손잡고 부딪고 허허거리더니
외국행 비행기 함께 타는 괴물들에게
퉤퉤, 화살침 쏘아대는 관중들
아주 영영 떠나거라, 한국을!
한국의 폭력 국회, 전세계의 비웃음거리, 이런 짓한 개망난이는
국회나 국가 모독죄로 당장 처단해야 마땅하거늘...
검찰의 단죄를 기다리는 국민의 비판의 화살을 먼저 쏜다. 휘익, 캭!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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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국제 의원 축구대회 한국 초청
한국의 혈맹국인 터키가 한국 국회의원 20명을 터키 의회가 주최하는 첫 국제의원 축구대회에 초청했다.
케이 톱탄 터키 국회의장은 최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보내온 서신에서 "터키 국회가 주최하는 국제의원 축구대회에 참가할 한국 국회의원 20명을 초청한다"며 두 나라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꼭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터키 의회가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터키 남부 지중해 연안의 도시 안탈랴에서 열린다.
터키의회는 이 축구대회가 터키와 한국을 비롯, 이태리, 이집트, 스페인, 독일, 카자흐스탄, 폴란드 등 터키와 각별한 우호관계를 가진 8개국만 선정했다고 밝히고, 이에 소요되는 항공료와 숙박비 등 대회관련 경비 전액을 터키의회가 부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초청 대상은 현직 국회의원과 전직 국회의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부부동반으로 40명의 경비를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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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의 합법적 도적들
월드뉴스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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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통신선 복원·개성지역 남북통행 정상화
오늘 오전 8시를 전후해서 남북 간의 군 통신선이 회복되고 또 북한은 오늘자 개성지역출입계획에 대한 동의서를 보내 왔다고 통일부 이종주 부대변인이 발표했다.
이로써 북한이 3월 9일부터 일방적으로 차단하였던 군 통신선이 재개통되고 개성지역의 통행도 일단 정상화되었다.
정부는 그러나 개성공단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육로통행의 제도적 보장과 실효적 이행이 중요하다는 입장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하면서 이번 군 통신선 회복을 계기로 북한이 개성공단사업과 관련된 우리인원의 자유로운 왕래와 물자의 원활한 수송을 보장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오늘 방북인원은 346명, 귀환인원은 341명으로 어제 북측에 전달되었던 출입계획 중 북측이 서류미비 등을 이유로 4사람에 대해서만 부 동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3월 20자 즉 어제 미 복귀 인원 120명에 대한 북측의 출입동의는 아직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 측은 오늘 오전 9시경 군 통신선을 통해 3월 23일자 즉 월요일 통행계획도 북한에 전달했다.
어제 날짜로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끝났기 때문에 군 통신선을 재개한 것인 만큼 일단 개성공단 통행과 군 통신을 통한 통행계획서를 주고받는 절차적인 일들은 일단은 정상적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정부는 개성공단 통행이 앞으로도 원활히 보장될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오늘도 육로통행에 대한 북측의 보장 또 실효적 이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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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개최
박교서 기자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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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테러범, 북한과 연계되었을 가능성도"
월드뉴스
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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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기자 北억류, 국제사회 어떻게 바라볼지"
월드뉴스
200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