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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盧, 깨끗한 대통령이냐… 지켜볼 것”
월드뉴스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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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G-20 회의기간중 美. 中 .日 등 5개국 정상회담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가 31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G-20 금융 정상회의 참석하기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
우선 이 대통령은 3박5일 일정의 방문기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 것을 비롯해 중국-일본-영국-호주 등 5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과정에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국제적인 공동대응과 글로벌 금융-경제위기 공조방안 등을 각국 정상과 함께 논의할 것으로 보여 외교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외환위기 극복경험을 전파하고 금융기관 부실 자산의 효율적인 제거방안을 소개하는 한편 보호 무역주의 배격을 역설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앞서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던 지난해 G-20 정상회의에서 결의한 사항에 따라 스탠드 스틸(Stand Still : 신규 무역장벽 도입금지)의 이행을 촉구하는 동시에 이를 위배하는 국가들의 명단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자고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에 대해 군사적 조치를 배제한 대북 제재 및 한미 동맹관계의 미래비전 채택을 비롯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조기비준, 통화스와프 연장 및 확대 등 경제-금융위기 공동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 정상회담의 경우 회담시간이 30분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면서 긍정적인 결론이 나올 것을 기대했다.
이와 함께 중국, 일본, 영국 정상과의 회담에선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방안을 포함한 대책, 한반도 비핵화-동북아 경제공동체 구성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또 반기문 UN사무총장을 접견하고 미국 블룸버그, 프랑스 AFP, 영국 로이터 및 미국 CNBC와 인터뷰에 응하며 영국 경제인 초청 오찬간담회 등 일정이 잡혀있다.
이밖에도 이 대통령의 영국현지 체류기간 동안 한-EU(유럽공동체)간 FTA체결에 대한 공식발표도 있을 것으로 보여 올해 들어 첫 다자간-양자간 외교무대에서 성과 도출이 기대된다.
월드뉴스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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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률 사무총장, 박근혜 4.29재보선 지원 압박?
월드뉴스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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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폭락 행진(이틀째) 자동차산업이 주가 발목잡아
뉴욕 월가를 비롯해서 전세계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자동차 회사들의 부실이 월가를 끌어 내렸다.
뉴욕증시는 지엠과 클라이슬러 자동차 회사의 파산가능성,은행에 대한 추가지원,경기회복 지연 우려 확산으로 거래일 기준 3대지수가 이틀째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유럽 주요시장도 일제히 하락했다.
뉴욕과 유럽 주요시장 증시 지수는 다음과 같다.
- 다우산업지수 전일 거래일보다 254.16 포인트 3.27% 하락 7,522.02 기록
- 나스닥지수 43.40 포인트 2.81% 하락해서 1,501.80 기록
- S&P.500지수 28.41 포인트 3.48% 하락 787.53 기록
- 영국 135.94 포인트 3.49% 하락 3,762.91기록
- 독일 214.32 포인트 5.10% 하락 3,989.23기록
- 프랑스 121.28포인트 4.27%하락 2,719.34를 기록하며 일제히 큰폭 하락했다.
미국과 유럽 모두 금융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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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미분양 투자상품조성, 공적보증강화
월드뉴스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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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체제 비난’ 개성공단 직원 1명 억류 조사
박교서 기자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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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미사일 발사에 군사적 맞대응 반대"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준비에 맞서 군사적 대응에 나서는 것에 대해 반대입장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에 군사적으로 대응하는 데는 반대한다”면서 “일본이 요격하겠다고 한 것은 북한 미사일이 일본 영해에 떨어질 것에 대비, 자국민 보호를 위한 대응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북한 미사일 발사대책과 관련, “최종목표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하고 남북간 공조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강경대응이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치 않는다”며 “개성공단 폐쇄와 같은 극단적 조치는 않겠다. 북한과 대화창구를 열기 위해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반면 이 대통령은 “북한이 극단적 방법을 자꾸 쓰게 되면 추가적 협력 문제는 아무래도 고려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북한의 대남 강경조치가 지속될 경우 대북 경협 및 지원을 차단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세계 모든 나라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반대하고 있고 6자회담 멤버인 중국, 러시아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전제한 뒤 “이는 북한이 우주 발사체라고 주장하지만 탄도미사일이 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란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남북통일에 대해 이 대통령은 “최후목표는 남북이 평화적으로 통일되는 것이지만 특별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평화적 통일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며 “북한에 어떤 일이 발생해도 중국에 점령되는 일은 상상할 수 없고 북한 유고시 미-중-일-러 등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이런 시나리오를 예측할 수 있는 만큼 우리는 항상 대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및 북한군부의 쿠데타 등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한 대책에 대해 “그런 시나리오를 가정할 수는 있지만 당장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여러 가지 시나리오 중의 하나로 들어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북핵 검증문제가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이 남북관계와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본다”며 “정부는 과거보다 경직된 정책을 펴려는 것이 아니고 언제든 대화할 준비가 돼있고 식량지원 등 인도적 측면은 가능하면 연계치 않고 지원할 자세도 돼있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국제공조에 대해 이 대통령은 “런던 G-20 정상회의에서 보호무역주의뿐만 아니라 금융보호주의도 배격하자고 제안할 것”이며 “지금까지 적용된 보호주의 조치들을 작년 11월 워싱턴 회담당시 수준으로 낮출 것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세계은행이 분기별 또는 정기적으로 무역-금융보호주의 배격원칙이 어떻게 이행되는지 점검, 이를 지키지 않는 국가명단을 공개할 것을 제안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 대통령은 입법문제를 놓고 여야간 대치가 지속되는 국내정국에 대해 “실질적으로 위기가 오게 되면 반대하는 것을 국민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개혁법안을 무조건 반대하진 못할 것”이라고 전제, “민주주의가 성숙하려면 표결로 결정해야 한다. 국회는 표결로 결정하는 쪽으로 가야하고 또 그렇게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긍정적 기대를 표명했다.
월드뉴스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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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4월 임시국회 관련 발언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30일 오전 9시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정례 ‘기관장 회의’에서, 4월 임시국회와 관련해 언론에서는 벌써부터 4월 임시국회의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으나, ‘경제 살리는 국회’, ‘중소기업과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국회',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모두가 각성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언급한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다.
-추경안을 최우선 심의 처리함으로써, 경제를 살리고 중소기업과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 상임위 중심 국회로 가는 시범케이스로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일관되게 강조해왔듯이,
-여야가 ‘2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나 지난 3월 3일 본회의에서 회기마감 시간에 쫓겨 처리하지 못한 14개 법안은 우선 처리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와 함께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소위 ‘박연차 사건’과 관련해서 지금 국회를 비롯한 정치권에 엄청난 파고를 몰고 오고 있다. 정치권의 뼈저린 반성, 정치개혁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야 말로 이를 깨끗한 정치를 구현할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이미 국회에 정치개혁특위가 구성되어 있는 만큼, 정개특위를 중심으로 깨끗한 정치를 구현할 구체적 방안을 만들어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부패스캔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그 고리를 끊는 제도적, 문화적 방안을 강구하는 계기로 삼도록 하자고 김형오 의장은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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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축구대표단 오늘 비공개 훈련,내일 공개훈련
어제 북한축구대표단 43명이 입국했다. 이들 북한 선수들은 인천공항에서 눈길 한번 주지 않은 채 무거운 표정으로 DPRK로 표시된 리무진 대형 버스에 올랐다.
북한 축구대표팀은 오는 4월 1일 저녁 8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과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벌인다. 현재 북한은 3승 1무 1패 승점 10이고 한 경기를 덜치른 한국은 2승 2무. 승점 8점이다.
북한축구대표 선수들은 오늘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비공개 현지적응훈련을 가질 예정이고 내일은 일정에 따라 공개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통일부 이종주 부대변인은 북한축구대표단의 방한일정, 선수단의 안전관리, 경기방식 등은 전부 FIFA규정과 국제관례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교서 기자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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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이명박 정부에 무얼 바라는가
월드뉴스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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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미국, 北 미사일 요격 않을 것”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29일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은 미사일을 요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이츠 장관은 또 북한이 지금 당장은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할 능력을 갖추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게이츠 장관은 이어 "만일 어떤 미사일이 하와이를 향하고 있거나, 하와이 등지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인다면 요격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현 시점에서 그러한 요격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게이츠 미 국방장관의 발언은 명령이 떨어지면 북한 미사일을 요격할 준비가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 티머시 키팅 미 태평양사령관의 발언과는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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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을 정상화하지 못한다면 교육부는 해체해라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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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연아, 김연아, 김연아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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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200점돌파 LA세계선수권 우승 축하^^*
28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엘에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피겨퀸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합계 131.59(기술 63.19 연기 68.40)을 얻어 총점 207.71점으로 사상 최초로 200점을 돌파,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참고로 이영상은4대륙 프리 직캠영상임--나온데로 팍팍 펌올리겠음^^*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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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국민을 위한 귀국인가?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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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한.미.일,북 로켓 발사시 안보리 회부
북한의 로켓 발사 예고일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미일 3국 대표들은 워싱턴에서 급히 만나 북한이 끝내 로켓 발사를 강행하면 즉시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KBS 워싱턴 정인석 특파원이 전했다.
이 보도에서 한.미.일 대표들은 특히 북한의 위성 발사도 유엔 결의 위반임을 재확인하면서, 발사를 강행하면, 즉각 이 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상정하되, 구체적인 조치는 논의 결과에 따른다고 합의했다.
이에 위성락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도 "유엔 안보리의 조치가 있을 것이며 조치내용에 대해선 예단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KBS 보도에서 이러한 내용들은 미사일이 아닌 위성일 경우 유엔결의 위반이 아니라는 러시아와, 상황을 좀 더 지켜보자는 중국의 입장을 함께 고려한 조치라고 전했다.
위성락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은 이어 일본의 요격과 관련해서 "자기 영해, 영공, 영토 쪽으로 떨어져 위해가 있을 경우에, 그런 전제를 깔고 하는 대응중 하나가 요격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와관련해 힐러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로켓을 발사하면 식량과 에너지 지원도 받기 힘들어질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거듭 발사 포기와 6자회담 복귀를 촉구 했다.
일부 입장차는 있지만, 발사 이후에도 6자회담 등 대북 대화를 지속 한다는 데는 주변국 들의 의견이 일치해 보인다고 정인석 KBS 워싱턴 특파원은 보도했다.
한편 북한 노동신문은 29일 인공위성 발사 문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상정, 토의만 되면 비핵화와 6자회담은 완전 파탄되게 될 것이고 이 경우 다른 위성 발사국과 달리 보편성 원칙에서 벗어나 이중성과 편견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북한은 보다 강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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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 207.71점… 세계선수권 우승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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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알카에다.탈레반 미국 본토 공격 계획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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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앞으로 더 많은 용기를 내겠습니다"
월드뉴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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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덕, ‘화합의 국회’ 꿈꾸나
월드뉴스
200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