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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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詩] 자유의 종소리를 울려라.
[지킴詩] 자유의 종소리를 울려라. 구담(龜潭) 정 기 보 민생의 자유를 지키느라고그동안 얼마나 힘겨운 고비를 넘겨 왔느냐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세월을그 얼마나 바라고 바라며 살아왔는데아 ~ 기적소리가 들린다. 자유의 종소리가 저 멀리 사라지기 전에자유의 종을 울려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켜온 자유의 종...
2025-08-0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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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詩] UN참전의 날
[感謝詩] UN참전의 날 구담(龜潭) 정 기 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자유 민주주의 우방국이 생명 걸고 나섰다 매년 7월 27일이 돌아오면잊을 수 없이 가슴에 품은 감사의 날이다. 인간의 사명을 위해 자유 민주주의를 지켰던 UN참전 16개국천년만년 잊을 수 없는 대한민국의 피와 눈물의 자국입니다. 인류가 이 세상...
2025-08-01 정기보기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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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아버지의 교훈
[수필] 아버지의 교훈 구담(龜潭) 정 기 보 한 가정이 사회적인 여건들이 너무나 빈곤한 세월을 살아가면서 겪어오는 추억들이 옛날 속으로 가슴에 담은 내력이 되고 있다필자 어린 시절은 남북으로 갈라진 한 민족이 북한의 6. 25 남침으로 암흑세상 속에서 북쪽 동포들의 피란민들과 거처가 판자촌이라는 생활 터전이...
2025-07-24 정기보
- [救援詩] 모 스 탄의 폭발 [救援詩] 모 스 탄의 폭발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韓民族)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기구(崎嶇)한 세월이 파도치듯이 흐르네. 한민족의 핏줄이 밤낮을 가리듯이뿔뿔이 흩어진 사연들을 어떻게 수습(收拾) 할 것인가 자기만이 살아남겠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이 모사(謀事)하는불량자 무리(無理)들이 판을 칠 때혜성같... 2025-07-1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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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祭詩] 제헌절 밝은 태양 아래서
[祝祭詩] 제헌절 밝은 태양 아래서 구담(龜潭) 정 기 보 7월 17일 제헌절을 맞이하여단군 이래로 배달 민족을 이어온 대한민국우리는 무거운 책임과 사명을 품고 있다.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서세상만사에 공포한헌법 제1조에 명시된 국가 정체성의 핵심다짐했던 국민정신으로오늘날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를 ...
2025-07-17 정기보
- [先進詩] 자유민주주의의 나라 대한민국 [先進詩] 자유민주주의의 나라 대한민국 구담(龜潭) 정 기 보 지구촌에 동방의 횃불이 밝게 빛난다.대한민국은 하느님이 보호하는 나라대한민국은 삼성조(환인, 환웅, 단군)의 핏줄이 지키고 있다. 지구의 좌청룡 우백호의 정기가 서린천하의 명당 금수강산 기슭에마고 할미의 유적이 있고경주 황룡사지 가섭불토... 2025-07-14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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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黑詩] 천재지변 불가항력(天災地變 不可抗力)을 맞으며
[暗黑詩] 천재지변 불가항력(天災地變 不可抗力)을 맞으며 구담(龜潭) 정 기 보 아름다운 지구를 그리며끝없이 펼쳐진 우리 국토 대자연에 희망을 품고시대를 거슬러 온 오늘날의 인생길에서천재지변은 꿈과 희망을 사정없이 무너뜨리며고통과 절망만이 온 세상을 흔들었습니다. 지구의 내...
2025-07-0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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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機詩] 상기하자 6.25
[危機詩] 상기하자 6.25 구담(龜潭) 정 기 보 내 나이 임오생 초등학생 어린시절공산주의 괴수 김일성이소련 스탈린 독재자, 중공군 모택동이를 앞세움에국군과 UN참전국이 맞서서 목숨을 바친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의 조국과 민족 사랑이 지켰다. 6.25 동란으로 초등학교는최일선 전쟁의 부상자를 치료하는 병...
2025-06-26 정기보
- [세상시] 인간의 본능(本能) [세상시] 인간의 본능(本能) 구담(龜潭) 정 기 보 세상만사가 하나라면 나는 하나님이다나는 부처다나는 우리 모두다 주인이 따로 없으니원래 니것 내것이 있을 소냐 알게 모르게 속이고 속고지나치면 탈이 나는 세상도대체 인간이란 뭣 때문에 살까? 삶이란 무엇인가.살아서 별짓 다 하다가 죽으면 끝나는 생... 2025-06-23 정기보
- [人生詩] 군중심리 [人生詩] 군중심리 구담(龜潭) 정 기 보 국민은 속임수의 광장이렇게 말하면이렇게 한 무리가 되고저렇게 말하면저렇게 한 무리가 되는국민은 사회의 도시를 이루며한 시대의 역사가 되었다무엇이든 과하면 탈이 나듯이국민이 가는 길이순탄치 않을 때나는 어느 시대를 가고 있는가.돌이켜 보니 아쉬움이 나를 가... 2025-06-07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