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國詩] 개천절(開天節)날 밝은 태양이여 솟아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우리는 한핏줄 한민족 단군의 자손이다.
지구촌을 우렁차게 밝히는 횃불로
푸른 하늘 아래로 파도치는 망망대해
강산을 넘어 백의민족이 가는 길을 밝히며
우리는 천손(天孫)의 민족을 지키고 있다.
동방예의지국을 생활신조(生活信條)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를 외치고 있다.
천재지변과 수많은 전란의 고비를 넘으며
단군의 튼튼한 뿌리가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솟아나는 한민족의 정신은 힘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천제를 지키며
지상천국으로 희망차게 나가자.
삼성조(三聖祖) 한인(桓因) 한웅(桓雄) 단군(檀君)의 천부인(天符印)정신
꽃피고 새우는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지키자
단군의 후손으로서 머나먼 삶의 땅
한민족 향수에 젖으며
우리는 단군의 자손 한핏줄
고적(古蹟)을 지키며
꿀과 젖이 흐르는 이화세계로 가자.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