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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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詩] 봄 소식
[봄향詩] 봄 소식 구담(龜潭) 정 기 보 산천에 물안개가 가득하더니이내 봄비가 내리네, 집안 뜰앞에서 천리향이 가득히 향기 날리고활짝 핀 앵두꽃이 시샘하듯이 봄맞이 단장(丹粧)에 행복 가정이 남 부럽지 않네 세상 뭐 별게 있느냐.봄맞이 화단 잘 꾸미고따듯한 햇빛 나릴 때활짝 핀 꽃향기 풍기는 향기에 취하니 지상천국이 따로 ...
2026-03-30 정기보 시인/기자
- [아랑시] 국산(國産) 아리랑 [아랑시] 국산(國産) 아리랑 구담(龜潭) 정 기 보 아리랑 아리랑 국내산 맞나요,아리랑 한국산 금빛 난다.싸다고 싼 것이 물 건너온 것.하루도 못 가서 실정이나네.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아라리 한국산 나에게 주소 아리랑 아리랑 국내산 좋아요아리랑 한국산 황금 같네.장사 말에 속으면 큰일 난다.못 쓰고 ... 2026-03-23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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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援詩] 사막의 빛
[救援詩] 사막의 빛 구담(龜潭) 정 기 보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이역만리에서 희망을 열어가는해외교포 해외가족들 대한민국은 안심무사(安心無事)를 빌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전란에 휩싸인 공포의 땅에서 신속한 구원에 나선사막의 빛이 당도(當到)하니세상에 그 이상 더할 나위 없어라. 마음의 안정으로 구출되니귀국하는 날마다정이 ...
2026-03-1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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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詩] 지키자 ! 단군의 핏줄
[民族詩] 지키자 ! 단군의 핏줄 구담(龜潭) 정 기 보 단군왕검께서 세운 나라서기에 2333년을 합한 해입니다. 시베리아 벌판에서 해 뜨는 동방에 이르기까지한민족은 태평성대를 누리는 희망을 열었습니다. 하면된다는 자부심(自負心)을 살리며공중도덕(公衆道德)을 지혜로 지키는 민족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가슴에 ...
2026-03-13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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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亂詩]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고 있다
[戰亂詩]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고 있다. 구담(龜潭) 정 기 보 하루도 편안한 날 없는 지구인간은 전쟁의 산물(産物)인가 칼을 들면 칼로 망하고총을 들면 총으로 망했는데 총포(銃砲)에 핵탄두(核彈頭) 시대는 어떻게 망할까?다가오는 인류의 종말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살다 살다가 삶에 지쳐서자살하듯이 ...
2026-03-0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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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復詩] 한민족을 외치는 기미년 3월 1일 정오(正午)
[光復詩] 한민족을 외치는 기미년 3월 1일 정오(正午) 구담(龜潭) 정 기 보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펼치며내 부모 내 형제들이 수만리 수천날로 흩어진 내력이감쪽같이 사라지고한민족이 가는 곳마다흉살이 붙어서 그런지외세의 압력에 시달림이 끝이 없구나. 무쇠를 녹이는 열이 식으면무쇠...
2026-02-28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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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정(鄭)씨 문중의 수난(受難)
[수필] 정(鄭)씨 문중의 수난(受難)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의 역사는 마고 시대를 지나 삼성제의 단군왕검에서 한민족 한 핏줄로서 한민족의 가슴에 새겨 왔다.역사적으로 혜아릴 수 없는 비결이 있지만 삼한산림비기(三韓山林祕記)를 보면 한민족의 성씨 도읍이 전해지고 있는데 고려의 왕씨 지배를 지나 이씨조선...
2026-02-25 정기보
- [백설시] 함박눈 시리즈(series) [백설시] 함박눈 시리즈(series) 구담(龜潭) 정 기 보 온 산천에 백설이 덮이니길도 없고 숲도 없네, 온종일 처마밑까지 함박눈이 내리니 겨울이 주는 맛이로세 바깥 걸음을 하자니푹푹 빠지는 눈길늘 다니던 소로길이 멀기도 하네 온 세상이 칠흑 같은 밤길같이가도 오도 못하게 백설이 다정다감한 생활을 멈추... 2026-02-24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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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怨恨詩] 악마가 따로 없다
[怨恨詩] 악마가 따로 없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생명이 존재하면서 악마의 씨앗은 없다. 한가로이 노니는 꽃사슴을 잡아먹는 사자운명의 처지(處地)가 아닐까, 살다 보면 스스로 짓는 원한이두고두고 지워지지 않는 악마의 걸림돌이 아닌가, 인간들의 목적이 과하여평화로운 세상을 파괴하는 무리그들은 악마의 소행이 아닌가, ...
2026-02-1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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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正詩]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舊正詩]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담(龜潭) 정 기 보 1년 365일 4계절에 달이 있기에 한달 두달 해서 12달까지태양의 공전을 맞추느라고 윤달이 있네 보름달 초승달의 음력이 있고한평생 태양이 밤낮을 가리는 세월 있기에옛부터 구정(舊正)에 조상 제례를 올렸네 조상님께 차례 올리고부모님, 집안의 어른께 새해 큰절 올리...
2026-02-14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