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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15 11:12:53
  • 수정 2026-05-17 2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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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詩] 평민(平民)들


                    구담(龜潭) 정 기 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간이 갖추어야 하는 얽힌 사연

파란만장하지만 길은 한길만이 

한 인생이 좌우된다.

 

생활환경을 나름대로 적응하며

환경을 지배하는 능률이

개인이 쌓은 재능과 모두가 함께 이루는

사회의 차이는 평민의 수준이 되었다.

 

자유 평화 평등을 외치며

다툼이 끝이 없어도

기나긴 역사가 전해주는 인생 보람은

평민들의 수준 차이로 전했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

어느 권력자의 공포와 불안이 아닌

모두가 함께 이 세상을 지배하는

인간의 능력이 존재하며 일구어지네. 

 

나는 평민의 한 사람이다

나는 나를 위해 갖추는 힘

우리를 위해 보답하면

조국과 민족중흥의 길이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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