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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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왜이래 안 될까
[詩]. 왜이래 안 될까 구담(龜潭) 정 기 보 내 길은 없는가.왜이래 꼬일까제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나는 왜 이럴까남과같이 태어나남과같이 하는 일왜 나는 안 될까이래도 안 되고저래도 안 되고마냥 이세월은 가는데내 길은 없는가.머리 좋은 사람이 부럽다.성공하는 사람들이 부...
2019-11-0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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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포도가 병을 하니
[詩]. 포도가 병을 하니 구담(龜潭) 정 기 보 누가 아느냐인생말년에 허리 휘고 꾸부정한 걸음. 농민이란 ?터 밭에서 한평생 농심이 천직이었다.밭작물에 가뭄 들고 수해 들면애타는 마음 하늘에 맞기고한해. 한해 무사안일을 바라는 농심손바닥에 굳은살 박히고햇빛에 저린 얼굴들 그 누가 아느냐이 땅의 주인이란 걸초야...
2019-10-24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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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국정감사 출도여 !
[詩]. 국정감사 출도여 ! 구담(龜潭) 정 기 보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를 논하는데여. 야가 따로 없다.청백을 찾아라.국가공헌을 찾아라. 국정감사 출도여 ! 두 특별시. 팔도. 육 광역시.샅샅이 뒤져라 서슬이 시퍼렇게 생중계 영상이 NGO 모니터 단이 만인이보는 앞에서 도열해있다....
2019-10-19 정기보
- [詩]. 조국수호 애국자 [詩]. 조국수호 애국자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세상에는 어쩌다가 민족은 있어도나라 잃은 유민(遺民)들이 더 많은가자자손손 대대로 이어온 민족대한민국은 삼성조(三聖組) 가호아래자랑하는 단군(檀君)의 단일민족수많은 왜침과 박해 속에서살아남은 한민족의 후예는나라 잃은 ... 2019-10-09 정기보
- [詩]. 의성(醫聖)의 길에서 [詩]. 의성(醫聖)의 길에서 구담(龜潭) 정 기 보 인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주어진 길이였습니다.다가오고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문명의 흔적(痕迹)은인생살이가 환경의 지배 속에서 타고난 운명(運命)으로밝고 찬란한 빛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칠흑같이 어두운 세월마다험난... 2019-09-2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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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창살 없는 감옥
[詩]. 창살 없는 감옥 구담(龜潭) 정 기 보 금융제도에 허점이 있는가.교묘한 금융사기꾼이 판치는 세상.순진하고 정직한 세상을 꿈꾸며인간의 도리를 다해 살고자 했는데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열심히 일하며 행복을 누리려 했는데사기꾼들은 저승의 모진 지옥 고를 망각 했는가정...
2019-09-14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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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팔월한가위 차례상(茶禮床)
[詩]. 팔월한가위 차례상(茶禮床) 구담(龜潭) 정 기 보팔월한가위 날이 다가왔습니다.올 한해좋은 일만이 기약(期約)하며열심히 흘린 땀의 결실이온 세상을 황금빛 벌판을 만들고오곡백과가 무성한 결실의 계절올 한해좋은 일만이 기약하며밤 낯을 가리지 않고앞만 보고 열심히 땀 흘린 일마다온 가족이 ...
2019-09-11 정기보
- [詩]. 벌초(伐草) 시즌 [詩]. 벌초(伐草) 시즌 구담(龜潭) 정 기 보 가족함께 벌초 가는 길산새소리 마저 숙연(肅然)해 지는이른 가을 날파란 하늘 새털구름 아래산짐승들이 노니는 숲속산중 열매가 앙상한 가지에 매달렸다.우거진 수풀을 산뜻하게깎고 또 깎고활짝 핀 꽃으로 곱게 단장했다.묘 터는 인간의 집... 2019-09-0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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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벌초(伐草) 시즌
[詩]. 벌초(伐草) 시즌 구담(龜潭) 정 기 보 가족함께 벌초 가는 길산새소리 마저 숙연(肅然)해 지는이른 가을 날파란 하늘 새털구름 아래산짐승들이 노니는 숲속산중 열매가 앙상한 가지에 매달렸다.우거진 수풀을 산뜻하게깎고 또 깎고활짝 핀 꽃으로 곱게 단장했다.묘 터는 인간의 집...
2019-09-02 정기보
- [詩]. 재수(財數)가 없으려니 어찌 이렇게도 [詩]. 재수(財數)가 없으려니 어찌 이렇게도 구담(龜潭) 정 기 보 재수가 없으려면다 된 일에 코 빠진다고 했다.온 종일 지나간 길을 되돌아가야 하는허탈한 마음세월은가도 되돌아오지 안치만잘 못은 되돌아오는 게인생이로다.허송세월을 꿈꾸는 무리들이여 !피땀 흘려 일으킨조국근대화를송두리째 무너뜨리... 2019-08-25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