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
[救援詩]. 백의의 천사
[救援詩]. 백의의 천사[Salvationpoem]. White Angel 구담(龜潭) 정 기 보 Gudam. Gi-bo Jeong 지구촌 저편the other side of the world전란의 피난처에서in a war-torn refuge자연환경의 무법천지(無法天地)에서in the lawlessness of the natural environment허덕이며 목숨이 일소부재(一所不在)하는 곳 찾아Find a place where you're struggling and your life...
2023-06-27 정기보
-
[傳統詩]. 국악 소멸(國樂消滅)을 염려하며
[傳統詩]. 국악 소멸(國樂消滅)을 염려하며 구담(龜潭) 정 기 보 고비마다 얼룩진 노래 소리가 들린다.산 넘어 태산 유유히 흐르는 강 따라 망망대해한민족의 희망은 뻗어나가는 민족의 정기가뼈에 사무치게 뜨거운 핏줄의 노래다 함께 부르는 민족의 소리가 가슴을 울립니다.한민족이 조국을 헌...
2023-06-25 정기보
- [日記詩]. 날벼락 [日記詩]. 날벼락 구담(龜潭) 정 기 보 검은 구름 몇 점이 파란하늘에 떠드니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을 친다. 대 자연의 이치인가 하늘에서 벼락이치면 공포와 불안이 쌓이는 인간의 마음 한 번 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인간의 생각을 감돌게 하는 뇌성과 벼락이 치는 날 소낙비와 우박을 내리치고는 언제 그랬냐 하... 2023-06-15 정기보
- [말詩]. 억양(抑揚) 높은 말씨 [말詩]. 억양(抑揚) 높은 말씨 구담(龜潭) 정 기 보 말이 씨앗이 되니교양이 풀어야 될 숙제일까. 억양 낮은 말씨에는친절과 이해가 있었고억양 높은 말씨는시련과 고통이 따랐다. 똑 같은 말 이지만“너 여기서 뭣 하 노”억양 낮은 말씨는반가운 인사로 들렸지만 “너 여기서 뭣 하 노”억양 높은 말씨는... 2023-06-06 정기보
-
[健康詩]. 신경쇠약(神經衰弱)
[健康詩]. 신경쇠약(神經衰弱) 구담(龜潭) 정 기 보 나도 모르는 새에 생명을 노리고 있다인체(人體)에 이상부분이 직감되는 신경 줄에심리적(心理的)으로 없는 병도 만드는 마음의 신경좋은 편이었다가 어느 새에 두 신경이 주는 밸런스(balance)가 안 맞으면신경쇠약을 알리며나의 건강을 흔들었다.언제나 이해하고 살...
2023-06-01 정기보
- [創造詩]. 떳다 누 리 호 [創造詩]. 떳다 누 리 호 구담(龜潭) 정 기 보 광활한 우주가 열렸습니다.꿈의 현실을 알리는 떳다 누 리 호.국민교육의 현장에서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이뼈에 사무치게 한국인의 더 높은 위상으로떳다 누 리 호.반짝이는 별들이 손짓하며사랑을 속삭이는 곳별나라가 가까워지고 있다.아 ~ 가슴이 벅차게설레이는 국민의 ... 2023-05-27 정기보
-
[恐怖詩]. 이적자(利敵者)
[恐怖詩]. 이적자(利敵者) 구담(龜潭) 정 기 보 이적자(利敵者)가 날뛰고 있다.이씨조선의 망국은 백성의 눈을 가린 쇄국정치였습니다.선진세상의 문호를 굳게 잠그고안일무사 천하태평을 누리던탐관오리(貪官汚吏) 무리(無理)들은한민족의 이적자 였습니다.감격이 물결치는 8.15 해방을 맞았으나옛 고토 만주벌판...
2023-05-19 정기보
-
[祝詩]. 어버이 날
2023-05-09 정기보
-
[詩]. 나는 뭘까?
[詩]. 나는 뭘까? 구담(龜潭) 정 기 보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나의 존재를 본다.나는 뭘 하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을까 ?부족하고 어려움이 가득한 나의 현실나를 보듬고 있는 나의 양심을 보며늘 미안하기만한 나부모님의 그늘아래서기대에 못 미치는 불효가 눈에 보이듯이모든 허물마다나는 나를 재촉하였다.형제간...
2023-05-01 정기보
-
[混亂詩]. 악마의 저주
[混亂詩]. 악마의 저주 구담(龜潭) 정 기 보 악마의 저주는 무엇 때문일까? 선악은 왜 있을까? 선이 행복과 즐거움이라면 악은 묘략과 공포와 불안이었다. 공포와 불안 속에서 선을 찾는 행(行)은 뭘까? 일으키는 선을 파괴하는 악 어찌 보면 악이 있기에 선이 있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사회 그것이 과거 현...
2023-04-21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