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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08 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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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리들과 오바마 당선자의 한반도 문제 정책자문 인사들이 7일 뉴욕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북핵 검증 문제 논의를 위해 뉴욕을 방문중인 리근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 일행은 7일오전미 외교정책 협의회가 주최하는 한반도 전문가회의에 참석해, 정권 이양기 미국의 대외정책과 양국 관계 정상화 문제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오늘 회의에는 오바마 당선자의 한반도 정책팀장인 프랭크 자누지도 참석했다.
전미 외교협회측은 그러나, 키신저 전 국무장관과 그레그 전 주한대사 등 과거 정부 인사들의 참석은 확인해 준 반면, 차기 정부 인사로 거론되는 사람들에 대해선 일체의 확인을 거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북한측 인사들은 차기 미국 정부의 정책이 일관성을 유지할 지에 대해 주로 질문을 했고, 6자 회담과 북·미 양자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고, 전미 외교협회측은 전했다.

한편, 리근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은 어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의 새 정부가 대화를 추구하면 대화를 할 것이고 고립을 추구하면 그에 맞설 것이라고 말해다.

리근 국장은 이날 미 국무부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와 만찬회동을 마친 뒤 오바마 정부와 대화할 용의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여러 정책을 추구하는 미국 행정부를 상대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그 어떤 행정부가 어떤 정책을 취하더라도 그에 대한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리근 국장의 이날 발언은 새롭게 출범하는 오바마 행정부에 대해 분명한 대화 자세를 촉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비공개 세미나에는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 윈스턴 로드 전 동아태차관보, 스테이플턴 로이 전 주중 대사, 성 김 북핵특사 등이 참석했다.

오바마 당선자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조건 없는 만남을 언급해 온 만큼 양측이 북미 대화의 필요성 등에 대해 포괄적인 의견을 교환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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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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