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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의원,李대통령과 朴 전대표는 성공을 위해 "大選 焦心"으로 돌아가 뭉쳐야 한다고 기회 있을 때 마다 주장!!! - 이대통령은 박전대표의 깨끗한 경선승복 정신을 높히 사야한다("시사저널"…
  • 기사등록 2008-08-19 0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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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김무성의원
친박의원들의 좌장격인 김무성의원은 한나라당이 정권을 재창출하려면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가 화해를 서둘러야 한다고 최근 시사저널과 가진 인터뷰에서 강력히 주장했다.

- 한나라당으로 돌아온 지금의 소감에 대해서

김무성 의원은 먼저 한나라당으로 돌아온 느낌을 묻는 시사저널 기자의 질문에 대해 처음 공천을 받지 못했을 때 기가 막혀 어쩔 수 없이 “마음은 두고 몸만 간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당을 떠나게 되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김의원은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지내며 대선 승리의 기초를 닦아놓았는데 쫒겨나게 되었고 자신이 사무총장으로 있을 때 40번의 재 보궐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모두 이겼는데 이것은 바로 박근혜 전 대표의 업적이기도 한 것이고 자신의 업적이기도하다고 말했다.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당선하면 조건 없이 한나라당으로 돌아가겠다고 처음부터 선언했던 것처럼 공천이 잘 못된 것임이 확인되고 이제 한나라당 집으로 돌아왔으니 어떠한 조건도 필요 없고 여한도 없다고 밝혔다.

김무성의원은 앞으로 당내에서는 다른 말은 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서 함께 지금부터 잘 준비하는데 힘을 쏟을 것임을 밝혔다.

- 박근혜 전 대표의 정치적인 위상과 평가에 대해서

김무성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가 경선 패배를 깨끗이 승복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노력한점에 대해서 높게 평가를 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이러한 어려운 결정으로 정치발전에 큰 획을 그은 박근혜 전 대표의 공과 업적에 대해서 정당한 평가를 하고 있지 않음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김무성의원은 1997년 신한국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던 이인제 의원이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해 당을 만들어 출마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김대중·노무현정권이 등장하게 되었음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로인해 이인제 의원은 우리 정치사에 크게 해악을 끼쳤으며 그것을 박근혜 전 대표가 일거에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고 말했다. 경선에서 진 박근혜 전 대표가 깨끗이 승복한 그 정신을 이명박 대통령 측에서 너무 과소 평가했음을 지적했다.

일찍이 박 전 대표에게 고맙다고 하고 같이 갔으면 이명박 대통령에게 지금과 같은 어려움도 당하지 않을 것이며 또 승복한 사람 측을 (공천에서) 처버리면 앞으로 대선 국면에서 누가 승복하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승자는 패자에게 배려를 해 줘야하고 그래야 화합이 되고 또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게 되며 역사적인 평가도 올바르게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나타냈다.
김무성 전 최고위원은 또 박근혜 전 대표를 정치적으로 어떤 사람이라고 보느냐는 시사저널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운명적으로 타고난 국민적 지지를 얻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마디로 표현했다.

그러면서 지난 경선 전 까지는 박근혜 전 대표를 단순히 아버지의 후광을 입었고 당대표 때의 업적을 국민이 인정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 경선 토론 과정에서 이대통령을 이겼고 그래서 지금은 국민의 평가가 달라졌다. 특히 경선 결과에 깨끗이 승복했기 때문에 다음 선거 때는 ‘박정희의 딸’이 아닌 ‘박근혜’ 브랜드로 도전할 수 있는 정치적인 기반이 형성되어있다고 종합적으로 평가를 내렸다.

여기에 품위가 있고 꼭 필요한 말만 하고 약속을 어기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이 있지만 물론 말할 수 없는 미운 것도 많다며 너털웃음을 지었음을 시사저널은 표현했다.

박근혜 전대표는 어떤 행보가 예상되는지?

당분간 잊혀질 것이다. 지방선거 전까지는 지금과 같이 행보할 것이다. 자꾸 드러나면 국민도 싫증낸다. 박 전 대표는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통령이 가까운 사람들하고 해보겠다고 하니 우리는 물러나 뒤에서 돕자는 것이며 이제 친박 인사들의 복당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좀 지켜보는 입장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성의원은 또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와의 사이에 대해서도 의중을 솔직히 밝혔다.
지금 두 분 사이에는 아직 마음을 터놓고 얘기 할 사이는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이명박대통령이 실패하면 어떻게 박근혜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될 수 있냐고 반문하면서 그래서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 있다며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화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센 사람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문을 열어야 하고 이제 그 기반이 조성되었다고 말했다. 지금 맹형규 정무수석과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풀어야 하고 ‘박근혜’라는 실체를 인정해야 한다고 김무성의원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강조했다.

김무성의원은 이어서 이명박 정부가 국정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서는 대통령이 너무 효율을 따지는 것 같다고 지적하고 정치는 비효율의 극치다. CEO(최고경영자)는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지만 정치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의도 정치를 안 하겠다고 할 때부터 꼬였다고 말하면서 이제는 잘 해나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표와는 개인적으로 어떤 인연이 있는가?

김무성의원은 박정희대통령과 선친과는 악연으로 시작했다고 말하고 아버지가 1960년 장면 정권 때 민주당의 원내총무였으나 5·16이 일어나면서 쫓겨나게 되었고 그래서 젊어서부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적개심에 불타 데모도 열심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박 전 대표가 한나라당을 탈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나는 이회창 총재의 비서실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감정은 별로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 전대표가 대표가 된 뒤 내게 당직을 제안했고 두 번째가 사무총장이었다면서 그때 처음 박 전 대표와 대화하면서 뭘 믿고 내게 사무총장을 맡기느냐 했더니 ‘지켜봐왔다’라고 했다. 4년 전의 일이다. 겪어보니 박근혜 전 대표는 훌륭했다. 나는 한 번 정하면 잘 안 변한다고 말했다.

- 박희태 대표가 청와대에 휘둘릴 것이라는 시각도 있는데.

박희태대표는 화합형이고 경험이 많은 분으로 잘할 것이다. 당직인선에서 결과적으로 탕평 인사가 되어 다행이다.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휘둘릴 수 있겠지만 박대표는 마지막이다. 뭐가 아쉬워 휘둘리겠나. 사심이 없으면 잘 된다. (친박계인) 송광호 최고위원, 이성헌 사무부총장 등을 임명하는 것을 보니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내 이른바 ‘친박’ 의원들이 60명이 있고 ‘친이’ 의원들은 ‘내일로’ 라는 모임을 만들었는데. 그렇다고 따라서 계파 모임을 만들 수는 없지만 이심전심으로 공부하는 모임 몇 개는 만들 것이다.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이었고 실질적으로 친박의원들의 좌장 역할을 맡고 있는 김무성 의원은 지금은 대통령 말씀대로 친박과 친이의 경쟁은 끝났다고 말하면서도 다음 지방선거를 둘러싸고 새로운 정치세력이 형성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 때 다음 대권 주자를 중심으로 ‘헤쳐 모여’야 할 것이다. 박 전 대표는 뚜렷한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 정몽준·김문수·이재오 의원 등 누가 떠오를지 모른다. 구도가 짜이면 본격적인 계파가 새로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의 차기 대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뚜렷하게 그 중심에 있을 것임을 내다보며 우선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와 힘을 합치는 것이 중요하다,이제 그 준비를 위해 함께 나서자며 시사저널과의 인터뷰를 마쳤다..(이상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내용 요약 재구성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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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2 개)
  • 2008-09-02 23:41:27

    으음~~~(당대표 박희태님이 그랫능겨 ^!^~),,이명박씨에 부족한부분을 정치적으로나 국가국민신뢰을 받지을 못하는 사람이 국민신뢰을 받지못하다, 이명박씨는 그동안 밤에 생활해온 건설판,,이지만~지금은 벌근 대낫이다  ,,소문난 집구석 똑바른 곳없다고~~이명박씨가 한나라정당 어캐해서(종자가리들이 ,,건설판도면처럼 당규당헌을,,)  한나라정당에서 이명박씨가 않니엿쓰도 한나라정당에는 정권창출할수가 있엇다, ~박전대표가 당대표되고서 다음정권 꼭!~한나라정당에서 17대정권창출 할수 있도록 ~그때! 한나라정당 지지자들깨 말해왓다 당대표에 공약을 지커냇다!~~(그때 이명박씨는 시장질하면서~멀햇지요,,?)  사람이라면 그려면 않되는기라~~{17대의원120명전원공청을하고~나머지 빈지역 50대50으로~오원오십전 동반자적 동행을 햇시면~~민주당.선진당. 저리 과분한 의석 못나왓다,}

  • 2008-08-20 01:21:55

    뭔가 앞으로의 희망이 있을지.이명박대통령의 행보가 주목되는군요.화합이냐.독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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