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詩] 동방의 빛은 한글이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옛날 그 옛날 가림토 문자로 의사소통(意思疏通)하니
한글의 뿌리가 인류의 문명이였다.
언문(諺文)도 모르냐며 삿대질하는 지체 높은 분
세월 지나 문명이 발달하니 무식한 짓 따로 없네
일제 강점기시대
일체 한글을 못 쓰게 했던 고통 속에서
한민족의 뿌리를 지키려는 독립투사의 힘이 한글이었다
한글은 소리글이요 한글에 마음을 자유자재로 표현되니
경제 대국으로 가는 길이 열렸고
새마을 운동에 온 국민이 뭉치는 힘이
한글의 소통(紹統) 이었다.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위에서 아래로
그림처럼 나타내는 한글
한글은 동방의 등불이요
한 민족의 뿌리가 있다.
가나다라마바사아,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쌍ㄲ 쌍ㄸ 쌍ㅃ 쌍ㅆ
겹받침 앞소리, 뒷소리
한글은 하늘의 선물 이로다.
한민족의 정신이여!
한글을 지켜주신 선대의 얼을 잊지 않고
더 나은 세상 속으로 빛 나는 한글을 열자.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