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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글로벌 AI 허브 추진위원회’ 첫 회의 주재 -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위한 추진 현황 점검 및 입지 선정 계획 논의 - 기후·보건·식량 등 인류 공동 난제 해결 위한 국제 협력 플랫폼 구축
  • 기사등록 2026-09-22 1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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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허브 설립을 위한 추진 현황과 입지 선정 기본계획을 논의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제1회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추진위원회 회의 주재 (9.21, 정부서울청사)

글로벌 AI 허브는 정부와 국제기구, 개발은행, 산·학·연 등이 참여하는 개방적 형태의 국제 캠퍼스형 AI 다자협력 플랫폼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기후, 보건, 식량, 일자리 등 개별 국가가 해결하기 어려운 글로벌 난제를 AI 기술로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서 상반기에 9개 국제기구와 LOI를 체결한 바 있다. 이어 5월 21일에는 국제기구 및 5개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하는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범지구적 AI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 날 열린 위원회에서는 민간·정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허브 설립을 위한 기본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관계부처와 국제기구 간 협력 사업 기획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제기구 인력의 상주와 프로젝트 수행에 적합한 입지를 선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다뤄졌다. 정부는 2027년 허브 개소를 목표로, 2026년 10월 공청회 등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후보지 공모와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AI 허브는 인공지능 발전의 혜택을 전 인류가 함께 누리는 인간 중심의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구심점이자 협력 플랫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한 총리는 “우리나라가 기후, 보건, 식량 등 글로벌 공동 난제들을 인공지능 기술로 국제기구와 협업해 해결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국제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AI 허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재경부·과기정통부·외교부 등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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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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