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01 12:58:57
기사수정


[思想詩] 자본주의의 노예 

 

                  구담(龜潭) 정 기 보

 

 


인류가 지나온 길을 보자

옛날 옛 시절

주어진 세상을 다스리느라고

군주의 절대적인 권한으로 왕권이 

온 세상을 지배하였다.

 

권력의 다툼에서

공산주의를 펼치며 일인 독재가 장악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펼치며 힘센 내분이 장악하니

 

이 세상 자연은 물이 지배하듯이

인간의 권력은 자본 제일주의에 빠졌다.

 

자본 제일주의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인간은 돈의 노예가 되네

 

모든 사상을 벗어난 자본 제일주의

선진강국을 기대하며 

태평천하를 이루려는 인간의 길

 

인간의 권력은 민주주의마저 무너뜨리는

자본 제일주의 담장에 함성들 

무섭기만 한 빚쟁이 놀림에 하소연 소리다

 

자본 제일주의여 ! 

인류구원의 사자(使者)로

봉사하며 헌신하는 새 세상으로 가자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orldnews.or.kr/news/view.php?idx=267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정기보 정기보의 다른 기사 보기
  •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