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의원, 선거 당일 선관위원 ‘전원 상근’의무화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 2025년 대선·2026년 지방선거 당일, 비상임 중앙선관위원 중
위원장만 청사 출무... 부산시선관위는 ‘0명’
- 각급 선관위원 선거일부터 개표 종료까지 상근 의무화… 돌발상황
대응·선거관리 책임성 강화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선거 당일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선거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전원이 선거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상근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화) 대표발의했다.
선거일은 투표 개시부터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를 좌우하는 업무가 집중되는 날이다.
이에 따라 선거관리위원들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비상임위원의 월평균 청사 출무일수는 2.05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된 2025년 6월 3일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 2026년 6월 3일에는 모두 노태악 위원장만 중앙선관위 청사에 출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도선거관리위원회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달희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상임위원을 제외한 시·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의 월평균 청사 출무일수는 지역별로 0.81일에서 1.59일 수준으로, 대체로 한 달에 1일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span>시·도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위원장 포함) 월평균 청사 출무일수(2022~2026.7.24.)> | |||||||||||||||||||||||||||||||||||||||||||||||||
※ 참고 : 상시 출근하는 상임위원 1인은 해당 자료에서 제외되어 있음. |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
선거 당일 청사 출무 현황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확인됐다.
부산, 인천, 대전, 강원, 경북의 경우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된 2025년 6월 3일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 2026년 6월 3일 모두 청사 출무 인원이 0명이었다.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당일에도 비상임위원 전원이 청사에 출무하지 않는 사례가 확인되는 만큼, 선거 현장에서 중대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 보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판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