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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07 23:58:31
  • 수정 2026-06-08 2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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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주)아트앤컬트코리아=마하트마 단독공연 'END THE WAR' 포스터[서울=월드뉴스 취재팀] 대한민국 헤비메탈의 심장이 다시 뜨겁게 뛰기 시작한다. 폭발적인 사운드와 거침없는 에너지, 그리고 자유와 열정이 뒤섞인 단 하나의 무대가 올여름 홍대를 강타한다. 


국내 최정상 메탈 밴드들과 화려한 모델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초대형 록·메탈 페스티벌이 예고되면서 록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오는 7월 11일 오후 6시, 홍대 웨스트브릿지 공연장에서 ‘2026 ROCK METAL BANDS & MODEL FESTA VOL.9–MAHATMA’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END THE WAR’를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스래쉬메탈 밴드 마하트마(MAHATMA)의 단독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형 록·메탈 페스티벌이다.


 ㈜아트앤컬트코리아와 임연희아트아카데미, 한국예술문화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조직위원장 임연희 대표가 총기획과 연출을 맡았다.


30여 년간 한국 헤비메탈의 한 길을 걸어온 마하트마는 강렬한 사운드와 공격적인 연주,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국내 메탈 팬들에게 ‘한국 헤비메탈의 리빙 레전드’로 불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문 모델들의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마하트마의 단독 공연이 이어지며, 국내 메탈씬에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파워메탈 밴드 몬스터리그(MONSTER LEAGUE)와 미8군 출신 프로젝트 헤비메탈 밴드 프리씽커(FREETHINKER)가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공존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END THE WAR’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음악을 통해 자유와 평화, 공존의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하트마는 기타·보컬 윤종갑, 베이스 정상영, 드럼 이준선, 기타 서동휘로 구성돼 있으며, 몬스터리그는 보컬 조성아를 중심으로 드럼 권세호, 기타 지원석·이상헌, 베이스 박경용이 참여한다.


또한 프리씽커는 리더 겸 보컬 록희림을 비롯해 기타 Anna, 드럼 Gin으로 구성된 다국적 프로젝트 밴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패션 전문 모델 박효미, 김예원, 허세진, 강지윤, 김미리내, 이도연, 박두희, 장신애(MC), 례라, 폴리나, 아나스타샤 등 국내외 모델들도 함께 참여해 음악과 패션이 결합된 색다른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인다.


주최 측은 공연장 전체를 ‘자유’를 모티브로 꾸며 관객과 아티스트가 경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강렬한 헤드뱅잉과 폭발적인 사운드, 화려한 조명 연출 속에서 록과 메탈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총감독 임연희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들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ROCK의 진정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관객에게는 기쁨을, 후배 뮤지션들에게는 무대를, 소외계층에는 희망을 전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록과 메탈은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며 더욱 성장하고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 ROCK METAL BANDS & MODEL FESTA VOL.9 – MAHATMA’ 공연 문의는 ㈜아트앤컬트코리아 및 임연희아트아카데미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10-9256-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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