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법무부가 스벅색출 완장? 범죄 지우는 李정권, 스벅실수에는 광기 어린 돌팔매질… 다음 표적은 국민 될 것"
(나경원페북) 이재명 정권의 스타벅스 죽이기, 마녀사냥이 선을 넘어 섬뜩하기까지 하다.
대통령이 앞장서 사기업 스타벅스에 좌표를 찍자, 행정안전부 장관이 득달같이 달려들어 관공서 불매를 선언했다.
보훈부 장관과 공무원 노조까지 가세하며 앞다투어 돌팔매질을 하더니, 급기야 법무부가 대검찰청에 공문을 내려 '스타벅스 구매 내역을 낱낱이 색출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이제는 국가 부처가 총동원돼 '어느 커피를 마셨느냐'로 색깔 검증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권력의 눈 밖에 나면 텀블러 영수증 하나까지 탈탈 털어 기어이 징벌하겠다는, 끔찍하고 노골적인 전체주의적 겁박이다.
거대한 국가 권력이 민간 기업의 마케팅 실수를 빌미로 무자비한 집단 린치를 가하는, 그야말로 국가 주도의 인민재판이 2026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산적한 민생 현안과 고물가로 국민의 시름이 깊은데, 경제를 살려야 할 내각이 총동원되어 사기업을 상대로 공권력을 휘두르는 모습은 참담함을 넘어 공포스럽다.
스타벅스의 마케팅은 분명 경솔했다. 하지만 기업은 즉각 대국민 사과를 했고, 사장을 경질하며 납작 엎드렸다.
사기업으로서 감당할 수 있는 최고 수위의 책임을 진 것이다.
그 이후의 평가는 오롯이 국민과 시장의 몫에 맡겨두면 될 일이다.
그런데도 기업의 실수를 꼬투리 삼아 국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재명 정부의 오만함은, 헌법이 보장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근간을 정면으로 부수고 있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주폭 전과에는 '5·18'을 변명 삼아 공천장을 쥐여주고, 실수한 사기업에는 공권력의 철퇴를 내리는 이 지독한 내로남불. 5·18을 기득권 유지와 선거판의 불쏘시개로 악용하는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스타벅스 기업 하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아니다. 자신들의 중대범죄는 국가권력으로 마음대로 지우면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 따라 국민의 작은 실수는 세상 죽일 짓으로 만들어, 국가권력을 동원하고, 여론을 선동하며 얼마든 사회에서 매장시키는 전체주의 마녀사냥 정권, 그 피해자가 국민 누구라도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권은 완장 찬 권력의 광기어린 돌팔매질 선동, 국민을 겁박하는 전체주의적 마녀사냥을 즉시 멈추길 촉구한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