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祝賀詩] 어버이의 날에 카네이션
구담(龜潭) 정 기 보 시인/기자

멀고도 먼 지난 어린 시절
어머니 날 기쁨에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
장단 맞춰 어머니 마음 노래가
정답게 들렸습니다.
노년이 된 노부부를
따로 보기가 안타까워
어느새에 어버이날로 함께 했지요.
인생 중년을 맞아
제가끔 직장 다니던 날 아침
어버이날이 되면
어리고 귀여운 자녀들이 가슴에 달아주는
카네이션 한송이
매년 5월 8일이 되면
생각만 해도 행복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그 옛날 가슴에 단 카네이션 출근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 ~ 아름답고 그리운 어버이날
인생의 선물로 생각이 넘칩니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