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6 용산지성 예술대축전 개최 - 5월19일부터 5월29일까지 용산아트홀(토,일,휴무 제외) - 제23회 용산국제 아트페스치발 - ,2회아시아 미술상및 화려한 패션쇼가 펼쳐진다.
  • 기사등록 2026-05-03 21:42:31
  • 수정 2026-05-03 23:19:15
기사수정

<조영희기자> 제26회 용산 지성 예술 대축전이 용산미술협회(대회장 송석인화백) 주최로 5월19일 오후3시부터 5월29일까지 용산 아트홀에서  열린다.

용산구청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 축전은 고귀한 미련함,진홍빛 결실로 피어나다라는 주제아래 창작을 향한 예술가의 숭고한 집념과 그 인고의 시간이 맺은 결실을 조명한다.


이번 행사로 용산이 아시아 미술의 교두보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될것임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세부행사로 제1회 아시아 미술상을 통해서 선정된 작품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진출의 기회를 얻게된다.


이번 2026 용산 지성 예술 개축전은 예술의 인내가 어떻게 위대한 결실로 피어나는지 증명하는 기념비적인 무대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지역예술의 뿌리를 보여주는 제4회 우리시대  용산의 화가들 전과 국제적 스펙트럼을 넖힌 제23회 용산국제 아트페스티벌 그리고 아시아신진 작가를 발표하는 제1회 아시아 미술상이 병행 개최되어 행사의 위상을 높혔다.


이날 식전행사로 "설중단심,서리를 이긴 감빛 열매라는 표현으로 화려한 패션쇼가 펼쳐진다.


"2026 용산예술인초대 대축전" 송석인(화백)대회장은 작가 회원들이 그동안 묵묵히 지켜온 예술적고집이 이번 축제를 통해 가장 환하게 빛나게 될것이라며 화려한 식전행사는 작품과 함께 정중한 초대장이 될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용산국제아트페스티발 2026 무언예술 퍼포먼스 관련 행사 

.

용산예술인초대전-제4회우리시대의용산의화가들전2026- ‘설중단심(雪中丹心) 무언의 행진’으로 용산의 하늘을 깨우다


- 녹사평 육교 위 80m 구간, 15인 모델과 함께하는 ‘무언의 행진’ 피날레 연출
- 송석인 대회장, 대형 평붓과 먹물로 ‘용산의 기운’ 담은 즉석 퍼포먼스 선보여
- 아교와 호분으로 다져진 5개의 거대 화판 위, 들이붓는 먹물의 파격적 미학


[2026년 5월 19일] 2026 용산 지성·예술 대축전의 개막식 직후, 용산의 도심 한복판인 녹사평 육교에서 역사에 남을 장엄한 광경이 펼쳐진다. 용산미술협회 송석인 대회장은 본식 종료 후 15인의 모델과 함께하는 ‘설중단심: 무언의 행진’ 퍼포먼스를 통해 용산 예술의 비전을 선포한다.


■ 침묵 속에 피어나는 강렬한 선언, ‘무언의 행진’


이번 대회의 백미인 ‘무언의 행진’은 용산구청에서 시작해 녹사평 육교까지 이어지는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된다.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 드레스를 입은 15명의 모델은 극도의 침묵 속에서 오직 발걸음만으로 예술가의 인고를 표현한다. 이들은 도심의 소음과 대비되는 고요한 행진을 통해, 용산이 지향해야 할 진정한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남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장의 필력, ‘대형 평붓 퍼포먼스’


행진의 종착지인 녹사평 육교 위에는 송석인 대회장의 혼이 담긴 5개의 대형 화판(패널)이 놓인다. 이 화판들은 이미 수차례의 아교와 호분 작업을 거쳐 깊이감을 확보한 상태로, 그 위에 송 대회장이 직접 대형 평붓을 들고 용산의 기운을 담아낸다.
송 대회장은 3~4분간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획을 그으며, 마지막 순간에는 바스켓에 담긴 먹물을 화판 위로 거침없이 쏟아붓는 ‘푸어링(Pouring)’ 기법으로 예술적 에너지의 절정을 보여줄 계획이다. 남산타워를 등지고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이 파격적인 연출은 현대 미술의 정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상징적 지점이 된다.


■ 예술로 하나 되는 ‘용산의 미래’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전시 홍보를 넘어, 지역에 예술로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송석인 대회장은 “이번 무언의 행진과 퍼포먼스는 용산 예술이 겪어온 추운겨울 서리와 고난을 이겨내고, 비로소 진홍빛 결실을 맺었음을 알리는 보고”라며, “남산을 배경으로 그어지는 거친 먹선 속에 용산의 희망과 작가들의 집념을 담았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완성된 5개의 거대 화판 작품은 퍼포먼스 종료 후 즉시 이송되어, 이번 대축전 기간 동안 용산아트홀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제23회 우리시대의용산의화가들전(용산예술인초대전)
퍼포먼스 명: 설중단심(雪中丹心) - 무언의 행진 및 대필(大筆) 퍼포먼스
일시: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4시 (개막식 종료 후)
장소: 용산구청 ~ 녹사평 육교 구간
참여: 송석인 대회장, 패션모델 15인, 주요 내빈 및 시민
[문의]제23회 용산국제아트페스티발&제4회우리시대의용산의화가들전
2026용산 지성·예술 대축전 조직위원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orldnews.or.kr/news/view.php?idx=265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