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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13 16:55:00
  • 수정 2026-03-14 2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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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詩] 지키자 ! 단군의 핏줄



                        구담(龜潭) 정 기 보

 

 


단군왕검께서 세운 나라


서기에 2333년을 합한 해입니다.

 


시베리아 벌판에서 해 뜨는 동방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은 태평성대를 누리는 희망을 열었습니다.

 


하면된다는 자부심(自負心)을 살리며


공중도덕(公衆道德)을 지혜로 지키는 민족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가슴에 새기며


전 국민 다 함께 배움을 지식으로 삼아 


세계 최첨단 산업혁명에 앞섰습니다.

 


어려운 난관을 신속히 넘기는 국민정신이


가난을 몰아내고

 


부귀영화를 누리려면


탐관오리(貪官汚吏)를 몰아내어야 합니다.


부정부패(不淨腐敗)를 방지해야 합니다.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마다


고정간첩(固定間諜)이 있으면 나라가 망했습니다.

 


우리는 조국 근대화를 다짐하며


민족중흥을 위해 단결합시다.

 


천리만리 흩어진 민족이 함께하는 날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며

 


대한민국 만세 ! 소리가


하늘 높이 울리는 날까지

 


단결하며 솔선하며


조국과 민족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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