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明詩] 지상천국을 열어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사람 사는 게 하기 나름이라는 말
되새기며 이 세상의 나 자신을 뒤 돌아 본다.
나의 생명이 살아있다는 게
느끼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 세상의 이치대로 세월 가며
의문에 싸인다.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아름답게 활짝 핀 꽃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세상을 가꾸는 만물이
제구실이 있으니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만사를 지배로 다스리려 했다
인간의 차이점을 강압으로 짓눌리며
역사로 남은 제국(帝國)들이 교훈으로 지났다.
세상만사가 생명의 구실을 지킬 때
사시사철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곡식과 열매를 수확하고
값진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인간이 이룬 목적과 행복의 길이었다.
잘 먹고 잘 사는 이 세상을 위하여
제가끔 처지 아래의 사명을 다하며
이 세상 제대로 할 일 다 이루고
천국에서 할 일 없는 행복보다
이 세상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으며
아름다운 추억의 지상천국을 이루세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