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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02 12:09:40
  • 수정 2026-02-02 21: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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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機詩] 빨갱이를 조심하자

  

                          구담(龜潭) 정 기 보

 

단군조선 이래로 망국을 초래한 자는 

내부 분열의 씨앗입니다.

 

자기만 잘나고 잘살면 된다고

가진 수단과 방법을 다하는

파렴치한 자가 있으면 나라마저 망한다. 

 

내부 분열로 나라가 뒤숭숭하면

외세의 강국에 먹이 사슬이었다.

 

강국의 탄압 속에서 그 얼마나 

만백성이 고통과 시련이었던가

 

그래도 눈만 뜨면 거짓말에 삿대질에

빨갱이들의 농간에 속으면 강국이 노린다.

 

어디 할 짓이 없어서 빨갱이로 놀아나는냐

두눈 뜨고 빨갱이를 몰아내자

 

여러분! 국민 여러분!

빨갱이를 조심하자!

빨갱이 가면을 벗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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