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페북) 민주당·통일부 DMZ법? 정전협정 무력화 소지 다분, 즉각 멈춰야 한다.
민주당·통일부의 DMZ법?
DMZ
출입 권한은 통일부 장관이 갖고, 사고가 났을 때의 책임은 유엔군사령관이 지라는 것이다.
70년 넘게 한반도 평화를 지켜온 정전협정 체제가 흔들리고, 한미동맹에 금이 가는 위험한 시도다.
유엔사와의 갈등을 넘어서 한미동맹의 마찰로 번지고 있다.
정전협정을 관리해온 유엔사가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까지 열어 ‘정전협정 정면 위반’이라고 경
고하는 상황이다.
평화와 주권을 운운하며 실제로는 안보자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 다음달 당대회를 앞두고 무력도발을 일삼으며 군사적 긴장을 고
조시키고 있다.
이런 때에 우리를 지원하는 유엔사와 싸움을 벌이고 있는가?
김정은이 박수치며 웃고 있을 것이다.
이러다 유엔사 쫓아내고 김정은에게 DMZ 뒷문까지 열어줄 셈인가?
70년 평화를 지켜온 정전체제를 흔들면서까지 얻을 게 무엇인가?
주권 행세랍시고 동맹 잃고, 안보 구멍 내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된다.
정전협정 무력화 소지가 다분한 DMZ법 추진을 즉각 멈춰야 한다.
정신 차리라.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중단됐을 뿐이다.
지금은 빗장을 열 때가 아니라 빗장을 점검할 때다.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