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사람 인품(人品)을 코가 말해주었다.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이 대(代)를 이어오면서 온갖 자질구레한 고통을 말없이 당하며 살아온 흔적을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왔다
상처가 다 나아도 흉터가 흔적을 남기듯이 우리네 가슴에는 언제나 머물진 체 살았는데 그 모습이 얼굴의 코를 보면 못난이 들창코로 나타났다
콧구멍이 벙하게 하늘로 치솟듯이 치켜 올라서 마치 덜 자라난 인체의 모습들이었다.
미인들의 얼굴을 보면 해맑고 큰 눈 보다도 얇게 웃음이 머무른 입술 보다도
더 아름답게 적당히 살이 풍요하게 솟아오른 코를 보면 부귀가 절로 철철 흐르고 행복을 가득 담은 얼굴을 보이게 했다
그 옛날 제왕 체제에서 우리 한민족은 이웃 나라의 제국주의로부터 속국에 시달리며 식량이 강제공출 되고 거류민(居留民)들은 온갖 고통에 시달림을 받아야 했는데 고대하고 기대했던 8.15 해방을 맞아 그 얼마나 하늘을 울리는 기쁨과 넘치는 행복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삼천리 금수강산이 넘치도록
대한민국 만세 ! 대한민국 만세 !
만세 소리가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다.
지구촌이 잠잠한가 싶더니 사상대립이 또 한민족의 발목을 잡았다.
피란이란 생명을 부지(扶支)하고 올바른 살길을 찾는 정처 없는 길에서 목적지를 가는 인간의 사명감이다.
공동생활 공산주의와 자유생활 자유민주주의에서 공산주의는 대대로 보전했던 사유재산을 강제로 몰수하여 인민재판이라는 명목으로 지주를 처형하고 골고루 나누며 산다는 목적이 있고 자유민주주의는 사유재산을 자본의 교훈으로 누구나 값진 땀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정신적 능력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을 사람 목숨이 쥐 잡듯이 무자비하게 저지른 구 소련의 스탈린과 한민족의 땅과 나라를 통째 팔아먹으려는 북한 김일성 도당이 6.25 남침을 자행하니 그 얼마나 이별 가족 신세타령에 피눈물을 흘려야만 했던가.
사상대립으로 삼팔선이 남북으로 갈라진 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은 국민교육 헌장을 가슴 깊히 세기며 새마을운동과 울산공업단지 전국농공단지 경부고속도로를 조성하여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완성하고 88 올림픽, 2002 월드컵. 동계올림픽을 흥겹게 치르면서
대 ! 한 ! 민 ! 국 ! 을 울리는 북소리가 하늘 높이 울렸습니다
지구촌에서 선진경제 10위권을 쟁취하였고 이웃 나라 복지관광 유람객이
대한민국을 치켜세우니 살만한 대한민국의 국민들 얼굴이 풍요하고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이다.
날이 갈수록 아름답게 밝은 얼굴로 둥근 눈동자에 웃는 입술에 반가운 얼굴이 풍요하고 웃득 솟은 콧날이 미남 미녀가 되게 했다,
대한민국은 그 옛날 못 먹고 못 살던 얼굴의 들창코가 잘 먹고 잘사는 우뚝 솟은 콧날의 인품에 흥겨운 노래와 춤이 넘치니 지상천국이 따로 없네
혹시나 염려되는 못된 정치가가 염려스럽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유 평화 평등의 나라로 잘 보전해 가길 천지신명께 빌고 빕니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