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月詩] 인생길을 뒤 돌아보며
구담(龜潭) 정 기 보 시인

매섭게 차가운 한겨울이 닿으니
세상만사가 웅크리는 멈춤에서
살피듯이 뒤뚱발이로 나아가야 했다
곧 다가올 봄바람에 싹트는
새싹을 그리며 희망이 있기에
일평생 생활의 보람이요 힘이 되었다.
제가끔 펼치는 삶의 꿈이
한여름에 활짝 핀 향기로운 꽃
열매를 맺고 소기(所期)의 목적을 이루었다.
가을이 들면 아름아름 열매를 달고
풍요를 알리는 노래 가락 장단
가득한 인생의 보람이 절실(切實)이었다.
곧 다가오는 한겨울이 무색하기만 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보내는 세월
뭉게뭉게 구름처럼 인생길이 열리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