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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05 17:08:30
  • 수정 2026-01-05 2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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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務詩] 정치가에 권고(勸告)한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시인/기자

 

 

나라가 바로 서려면

애국심 봉사심이 갖추어진 전문 지식인이 있다.

공직자(公職者)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나라에 녹을 먹는자여!

지방의원들 국회의원들이 선거법에 따르지만

국민 수준이 못 미치는 때를 

교묘하게 넘나들며 보이지 않는 가면이 되면

그 나라 그 지방이 어찌 잘 되기를 바라겠는가,

 

위대한 애국자는 칠흑같이 어둠을 헤치는 자에서 나온다,

진흙 속의 옥구슬처럼

온갖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활짝 핀 연잎과 연꽃처럼

공직자가 가는 길이 따로 있다.

 

부정부패로 다스리는 벼슬처럼

나라가 흥망으로 갈라지면

모든 책임은 공직자에 달려 있음을 알라

 

찬란한 문화 대한민국의 역사는 

고구려의 전성기 통일신라의 전성기가 있다.

대한민국의 공직자여! 

애족심, 애국자 정신으로 

조국 근대화를 위해 공직자의 의무를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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