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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청와대 시대 기대, 서울-세종공동집무실‧세종 국무회의 정례화 제안” - 12.29 0시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하기 및 청와대 재게양 예정. 청와대 이사 90%… - 김종민, “서울-세종 공동집무실 운영 제안, 세종정부청사 중앙동 건물 준… - “대통령 주재 세종 국무회의 최소 월 1회 제안, 길국장‧길과장 시대 역사 …
  • 기사등록 2025-12-26 2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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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청와대 시대 기대, 서울-세종공동집무실‧세종 국무회의 정례화 제안”

12.29 0시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하기 및 청와대 재게양 예정. 청와대 이사 90% 진행


김종민, “서울-세종 공동집무실 운영 제안, 세종정부청사 중앙동 건물 준비 돼 있어”  


“대통령 주재 세종 국무회의 최소 월 1회 제안, 길국장‧길과장 시대 역사 속으로 보내야”


“불통의 시대 보내고, 소통‧협력의 시대 맞이해야, 행정수도 세종, 대통령실부터 풀어나가자”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29일 0시를 기점으로 시작될 대통령실 청와대 시대를 기대한다며, 서울-세종 공동집무실과 세종 국무회의 정례화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같은 내용을 새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공식 제안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대통령이 서울과 세종에서 공동집무실을 운영할 것을 제안하며, “세종정부청사 중앙동 건물은 보안, 방호, 경호시설 준비가 다 되어 있다.”라며 “(2030년 세종 대통령 집무실 준공 전에)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또 국무회의에 대해 “세종시에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도 최소한 월 1회는 하자.”라며, “길국장‧길과장 시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은 현재 90% 정부 마무리 된 시점으로, 29일 0시를 기점으로 용산의 청와대 봉황기가 하기되고, 청와대에 다시 게양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불통의 시대를 역사 속으로 보내고, 소통과 협력의 새 시대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기대를 내비치며, “행정수도 세종, 서울-세종 공동집무실 운영, 세종 국무회의 정례화로 대통령실부터 하나씩 풀어나가자.”라고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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