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간호협회는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간호·요양·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한국형 통합돌봄 모델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다무라 야요히 일본방문간호재단 이사장, 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지원정책개발센터장, 황라일 신한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가 발제를 맡아 재택간호의 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