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族詩] 대한민국 민족성
구담(龜潭) 정 기 보

우리는 한핏줄 단일 민족이라고
태어나서 북망산천(北邙山川) 갈 때까지
그 소리 귓가에서 가슴에 새기며
일평생 약속이 되었다.
삶터가 어느 곳이든지 머물지 않고
흘러온 세월 속에서
우리는 한민족이라고 조국에 그 한 몸 맞겼다.
대자연 금수강산에 태평성대를 그리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위대한 업적을 남긴 대한민국의 민족성
한민족이 양반과 쌍놈으로
인생 차별이 극(極)에 달해도
난리가 나면 양반들 제 목숨 피신했어도
임진왜란 7년 시련을 지켜주신 쌍끝의 민족성
일제치하 노비(奴婢) 호적정리를 양반집 출신으로 했어도
나라 잃은 설움에 애국투신으로 조국을 지켰다.
요즘 세대를 지켜오는 대한민국 국민이여 !
서로 물어뜯고 서로 삿대질하는 꼴
다시는 보이지 말자
대한민국은 한민족 한핏줄
단군의 자손임을 길이길이 빛내자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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