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上詩] 천기누설(天機漏洩)하면 천벌이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악마의 인상이 이 세상을 장악하니
시절(時節)이 어지러울 때 나타나는 구원의 진인
삶의 전령사(傳令使)가 있다.
천기가 횃불처럼 이 세상을 밝게 비추니
신앙과 믿음이 되어서
수많은 세월이 함께했네
인간이 지닌 도력이 지나칠 때
천기누설이 되면
어느새 내리는 벌이 천벌일세
천벌에 인간의 숨통이 일순간에 끊어지니
그 누가 일세(一世)에 피할 수 있을까
제아무리 잔재주를 부려도 과하면 당하노니
천기를 누설하면 천벌이 있다네
도사 도인이여!
알겠는가!
세상만사에 조심하세.
※ 을사년 11월 22일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한민족이 걸어온 길이 너무나 험준하여 단군왕검의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펼치려는 미래 대계가 한낮 꿈같은 현실의 결과를 보며 아쉬워하는 한민족의 자부심(自負心)에 우리는 한 민족 한 핏줄이라고 다지고 있다. 내일의 한민족 희망 대한민국이 국태민안으로 무장하고 휘날리는 태극기와 민족정신이 깃든 삼족오가 지키고 있다.
1890년도 말부터 이미 남북의 분단이 됨을 아는가.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날 분열된 민족이 서로서로 가슴에 안고
내일의 희망을 심자
천제단에 정성을 다해 다짐의 건국 신화를 펼치자
우리는 해내야 한다.
할 수 있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