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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4 22:11:33
  • 수정 2025-11-14 2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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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룩, 대구달서구 지역 아동 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떡볶이 밀키트 기부

초록우산(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주식회사 지룩(대표 유호진)이 대구 달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국내산 밀로 만든 ‘미성분식 대구명물 짱돌 떡볶이’ 밀키트 2,00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호진 지룩 대표, 최명곤 우리원 대표,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 나영미 대구달서구지역아동센터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후원된 짱돌떡볶이는 대구 달서구 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호진 지룩 대표는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우리 밀로 된 제품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건강한 간식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물품 후원에 함께해 주신 유호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설립 이후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해 온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지원 사업 등 아동 성장 전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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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jinmingyu3132026-05-01 12:18:49

    지역 아동들을 위해 떡볶이를 선물하고자 후원에 동참하신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후원자들의 따뜻한 기부 덕분에 지역 사회가 밝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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