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哲學詩] 억압(抑壓)에 빠진 곤경(困境)
구담(龜潭) 정 기 보

천태만상에 얽히고설킨 인생살이
인간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길
그런데도 예사로 가는 길에서
인간은 다짐의 힘이 있었다.
신의 조화도 아니고
오로지 인간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개척하며
아름다운 꿈을 실어 가고 있다.
지금의 현실이 아니면
미래를 약속하며
제아무리 억압의 세월이 닿아도
곤경을 헤쳐 나가는 인간의 힘
깊은 산속에서 전력을 다하면 우렁찬 숲을 이루고
한적한 마을이 인간 세상으로 도시로 발돋움하니
마천루(摩天樓)가 온 세상에 즐비하네.
생활에 힘겨운 억압이
인생을 좌우하는 곤경을 풀고
새로운 세상의 추억이 되네.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