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왕진 의원 , “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재난 시대의 생존권 , 상담센터 노동자 처우 반드시 개선하겠다 ”
- 27 일 , 「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 」 방문 , 실무자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 에너지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각지대 해소 , 상담노동자 감정노동 ‧ 근무환경 개선 방안 청취
- 서왕진 의원 , “ 에너지바우처는 생존 복지이자 기본 사회권 ”, “ 현장 의견을 입법 · 정책으로 반영할 것 ”

서왕진 의원 (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은 10 월 27 일 ( 월 ) 오후 2 시 30 분 , ‘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 ( 이하 상담센터 )’ 를 방문해 대표적 에너지복지 제도인 ‘ 에너지바우처 ’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면서 노인 · 장애인 · 영유아 · 저소득층 등 기후 취약계층은 그 피해를 가장 먼저 , 가장 크게 받는다 .
정부는 현재 약 130 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으나 , 신청주의 원칙 , 복잡한 절차 , 정보 접근성 부족 등으로 제도 사각지대에 대한 문제제기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복지 담당자 및 상담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 개선 필요사항을 현장 관점에서 전달했다 .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지역이사는 “ 에너지바우처는 현재 시행하는 에너지복지 제도 중 가장 국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정책 ” 이라며 , “ 더욱 찾아가는 서비스 , 더 빠르고 쉬운 서비스가 되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하상우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 본부장은 “ 상담센터 노동자들은 정책 최전선에서 국민과 마주하는 ‘병 ( 丙 )· 정 ( 丁 )’ 의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 국가정책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는 만큼 국회 차원의 관심이 절실하다 ” 고 강조했다 .
한 상담센터 실무자는 “ 취약계층 이용자 중에는 의사소통이 쉽지 않은 분도 많아 30 분 , 길게는 1 시간씩 통화하며 설명을 반복할 때가 많다 .
감정노동이 크지만 , 그래도 우리가 국가정책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버텨낸다 ” 고 소회를 털어놓았다 .
이에 서왕진 의원은 “ 에너지바우처는 단순한 요금 감면이 아니라 국가가 책임지는 생존 복지로서 , 기후재난 시대에 에너지 사용은 생존권이자 환경권이며 , 기본적 사회권 ” 이라고 말하며 “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과 제도 개선 , 예산 확보로 반드시 연결하겠다 .
특히 상담노동자의 처우와 감정노동 문제 역시 결코 부차적 사안이 아닌 만큼 끝까지 챙기겠다 ” 고 각오를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지난 13 일 공식 출범한 조국혁신당 ‘ 민생기병대 – 격차 · 불평등 Zero’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에너지복지 제도 개선 , 사각지대 해소 , 상담노동자 보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