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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09 14:06:29
  • 수정 2025-10-09 2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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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드뉴스=인터넷취재팀] 한국 현대사의 가장 위대한 드라마이자 동시에 가장 아픈 기억들을 심도 깊게 재조명하는 역사 전쟁 다큐멘터리 영화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감독 : 금기백, 애진아 / 내레이션 : 최윤슬)이 오는 10월 16일, 전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전 국민에게 깊은 성찰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준비를 마친 ㈜영화사 아리랑은 '힘내라 대한민국',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개봉한 바 있다.


금기백, 애진아 감독은 이 작품은 절망적인 순간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눈부신 자유와 번영이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뭉클하게 일깨우며, 과거를 넘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사 아리랑 제공 = '힘내라 대한민국',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개봉한 금기백  감독의 차기작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포스터영화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은 민족의 암흑기였던 일제 36년 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해방의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고통 속에서 신음하던 대한민국에 광복의 빛을 선물해 준 위대한 조력자, 미국의 헌신적인 역할을 세밀하게 조명하며, 당시 미국이 보여준 용기 있는 결단과 희생적인 기여가 없었다면 우리 민족이 맞이했을 또 다른 비극적 운명을 상상하게 보여준다.


 이 영화는 단순히 해방의 환희를 넘어,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마땅히 기억하고 감사해야 할 이웃 혈맹국인 미국 조건 없는 손길과 인류애를 놓치지 않고 담아내며 진정한 역사의 의미를 되묻고 있다.


 해방의 기쁨도 잠시, 붉은 피바람이 한반도를 덮치기 직전의 아찔한 순간을 마주한 스탈린의 야욕과 김일성, 마오쩌둥의 무모한 책동으로 발발한 6.25 전쟁은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의 벼랑 끝으로 무자비하게 몰아넣었다.


 영화는 그 위태로운 순간, 자유 민주주의 수호라는 단 하나의 염원 아래 이름조차 생소한 이역만리 대한민국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미국과 유엔군 참전 용사들의 용맹하고 숭고한 희생을 클로즈업한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미래를 알 수 없는 절망 속에서도, 맥아더 장군, 워커 장군, 알몬드 장군과 같은 불굴의 지도자들이 이끈 유엔군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피 흘리며 싸웠다.


 차디찬 전장에서, 낯선 땅의 자유를 위해 가족과 조국을 뒤로하고 기꺼이 목숨을 걸었던 그들의 숭고한 헌신은 단순한 희생을 넘어섰다. 


그들은 동료들의 죽음을 목도하고,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도 자유를 향한 의지를 꺾지 않았던 진정한 영웅들이다. 


이렇듯 피땀 흘린 유엔군 참전 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공산화의 위협에서 벗어나 오늘날 눈부신 자유와 경제 번영을 누리는 기적을 일궈낼 수 있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선 강력한 역사 교육의 장이 되기를 염원하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영화의 금기백, 애진아 감독은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섰고,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국민들이 우리를 구해준 미국과 유엔군 참전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고 사는 듯하여 가슴이 아프다. 


이 영화는 그분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진심을 넘어,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바치는 저희의 간절한 염원이다. 이 땅의 모든 이들이 영화를 통해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진정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주)영화사 아리랑의 제작의도 등의 전문이다.


- 제작 의도 -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을 넘어, 자유를 위해 희생된 이들의 아픔과 살아남은 이들의 끊임없는 감사, 그리고 그 모든 아픔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위대한 정신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성찰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영화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자유 수호의 숭고한 가치와 국제 사회 연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기여한 모든 이들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내레이션 참여 배우 최윤슬의 뜨거운 메시지 -


영화의 숭고한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내레이션은 베테랑 영화배우 최윤슬이 맡았습니다. 


최윤슬 배우는 "일면식도 없는 대한민국에 와서 청춘을 바치고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젊은 미군과 유엔군 참전 용사분들께 한없는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맥아더 장군님, 워커 장군님, 알몬드 장군님뿐만 아니라 수많은 참전 용사분들의 생생한 영상을 통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보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항상 우리에게 베푼 위대한 희생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 또한 목소리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에 혼신을 다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윤슬 배우는 힘내라 대한민국,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 


시리즈물인 제 3 탄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등 3 작품을 연속 내레이션 주연을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새롭게 공부하는 값진 경험을 했다며, 이 영화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 국민적인 역사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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