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릉군)독도를 방문한 나경원의원과 국회 방문단광복절은 맞아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국회 독도방문단이 8월15일 독도를 방문했다.
국회 독도방문단은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새누리당 박명재·강효상·성일종·김성태·이종명·윤종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황희 의원,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 등으로 여야 구분 없이 이뤄졌다.
나 의원은 일본의 유감 표명에 "우리나라 땅을 방문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황당하단 의견을 보인바 있다.
나 의원은 독도를 방문한 뒤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71주년 광복절인 오늘, 독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국토 최서단인 격렬비열도를 출발해 최동단인 독도에 도착한 독도사랑운동본부 자전거원정대를 격려하고, 독도경비대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의 섬, 독도! 참 예뻤습니다. 수려한 자태의 독도를 내려보는 순간 탄성과 함께 뭉클함이 용솟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뉴스 : 기자.국회출입기자,영남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