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
- 힘찬 대한민국의 내일이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
박근혜대통령당선인은 대선기간중에 한 ‘공약은 지키려 만든것’이라고 재천명했다. 박근혜당선인은 국민에게 한 약속에 대한 정확한 인식에 기반하고 있는 신뢰를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박당선인의 인본주의(anthropocentrism)에 대한 사려깊은 행동으로 보인다.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 역대 대통령들의 공약들이 집권기간동안에 유명무실하게 된 사례들을
많이 보아온 것 또한 엄연한 사실이다. 그동안 역대 대통령 선거기간동안 후보들은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더 풍요한 밥상과 더 든든한 국방등 희생없는(?) 번영을 공약을 해 왔다. 그러나 ‘이번 박근혜정권은 다를 수도 있겠구나’ 하고 국민들은 생각하기 시작한것 같다.
이제 선거도 끝나고 과거 선거기간동안 절실했던 표를 얻기위한 공약은 새카맣게 뒤로한채 시간을 내서 나들이 하는 국회의 거물이 번적이는 고급승용차속에서 옷먼지를 터는 것을, 추위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우리가난한 서민들이 바들바들 떨며 지켜볼 때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생각은 교란될 수밖에 없다. 정치인들은 일반대중의 약속에 대한 승인을 두려워 해야한다.
정치도 우리사회현상의 하나이다. 정치조직도 자연현상의 하나라면 태어나서 세월이 오래지나면 쇄퇴하고 새로운 정치가 태어난다. 과거의 관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공약은 공약이니까 그러려니 한다면 우리정치는 새로운 개혁시대를 맞이할 수밖에 없고 바로 이시대에 박근혜당선인이 그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우리의 정치제도와 자유시장경제는 과거 관성내지 타성을 거부하는 야심찬 정치인에게 전대미문의 기회를 던져주리라고 믿고 있다. 젊고 건강한 국가는 정치적 생동성을 주축으로 경제적 역동성(dynamism) 그리고 문화적 호소력등을 결정적 차원으로 떠올려야 한다. 바로 세계 일류국가로의 도약을 우리는 해내야 한다. 한국의 이상주의와 우리가 지닌힘이 하나로 결집되어 전세계에 그모습을 드러내는 힘찬 대한민국의 내일이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월드뉴스 김상수 대기자/전KBS 강능방송국 총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