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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12-24 10: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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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1자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박근혜의 전진, 순탄치 않을 것"이란 제목으로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은 한국이 당면한 현실 때문에 공약 이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전망을 했다.
박 당선인은 한국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서 남북 분단의 현실과 남남갈등을 고려할 때 또 박빙의 싸움으로 전개된 대선 레이스를 생각할 때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며, "한국 현대사에서 영향력이 가장 컸던 지도자의 딸 박근혜 당선인은 그 논쟁의 중심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우리는 정말 이 중 차 대한 시기에 기왕에 "한국 현대사에서 영향력이 가장 컸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유전자를 이어 받은 박근혜로 우리가 대통령으로 결정하였으므로, 이제 우리 전 국민은 그 분을 정점으로 에너지를 모두어 함께 노력 전진할 때 임을 통감한다.

세계각국의 지도자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평한 평들은 다 좋은 평들인데 그 중 몇가지를 적어본다.

예일대 교수 폴 케네디: "세계 최빈국 한국이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미국 RAND연구소 : "중국의 덩 샤오핑의 개혁은 박정희 모델 모방"
러시아 푸틴 대통령 : "박정희는 나의 롤 모델이다. 박 대통령에 관한 책이 있으면 모두 구해달라"
노무현 대통령 : "박 대통령은 재임 5년 동안 23차례에 걸처 49개국 순방 역대 대통령 중 최다 해외방문"
영국수상 제임스 캘러핸 : "박정희로 인해서 소련의 남한 공산통일의 기틀이 좌절되었다"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두어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우리나라 선진조국 창조에 총력을 경주 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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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치 취재기자 황선치 취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고대법과 졸업
    원주신용금고 (현 대신저축은행) 대표이사
    원주 KBS시청자위원장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KOREA REITs 준법감시인
    Rotary Club 365지구 Song Leader
    한국정책자금신문 아카데미 자금조달전문 컨설턴트
    NH농협 대출법인 주식회사 다도움 전문위원
    서민금융활성화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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