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시장의 대중교통요금 폭탄
요즈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민들의 불만이 너무 과도하게 요금을 인상하여 부담이 간단치 않다는 불만이 팽배하다 하니 보니, 우선 나부터도 그것을 실감할 수가 있다.
연신내역 에서 동묘 역까지 인상 전에는 1000원이였는데, 인상 후에는1250원이니, 무려 25%나 인상된 것이라 깜짝 놀랄 수밖에, 이는 거리 병산이 포함되어 서민 부담이 토끼 뛰듯 껑충 뛰었으니 서민들 부담이 클 수밖에 5~10% 인상도 주저하고, 서민들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데도 “서민을 먼저생각 하겠다”는 시장의 약속은 공허하고 시민들은 그렇지 않아도 경제적 어려움에 힘들어 하는 때, 요금폭탄은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
어림잡아 하루 이용객이 500백만X2= 천만명이라 할 때 평균인상률 150원만 계산해도 하루 인상요금 부담이 무려 15억원 이며 한달이면 450억원 년간 5000억원 정도를 서민들 주머니에서 쥐어 짜니 누군들 그러한 인상으로 이익을 증대 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팔불출이라!
대중교통 요금은 공익성과 공공성이 우선해야 하는데 이런 의지가 없이 인상을 능사로 행사 한다면 시장으로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목민관이며 민선 시장이라 할 수가 있겠는가?
참고로 공영방송 시청료 1000원 인상안을 놓고 무려 15년간 문공위에서 찬반을 논하는 것을 보면 이것이 잘된 것 인지, 잘못 된 것 인지는 삼척동자도 다 안다!
스스로 구조조정과 경영 쇄신을 혹독히 하여 개선한 후에 그것을 시민들 에게 밝히고 난후, 공론을 개최하여 찬반여론 청취를 하고, 인상폭을 결정해야 하는데 남이 하면 독재다, 하면서 본인이 할 때는 밀어붙이는 이러한 사례들이 시민을 무시하는 유아독존(唯我獨尊)식 행태이며, 그야말로 비민주적인 처사이다!
[덧붙이는 글]
박원순시장의 대중교통요금 폭탄
요즈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민들의 불만이 너무 과도하게 요금을 인상하여 부담이 간단치 않다는 불만이 팽배하다 하니 보니, 우선 나부터도 그것을 실감할 수가 있다.
연신내역 에서 동묘 역까지 인상 전에는 1000원이였는데, 인상 후에는1250원이니, 무려 25%나 인상된 것이라 깜짝 놀랄 수밖에, 이는 거리 병산이 포함되어 서민 부담이 토끼 뛰듯 껑충 뛰었으니 서민들 부담이 클 수밖에 5~10% 인상도 주저하고, 서민들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데도 “서민을 먼저생각 하겠다”는 시장의 약속은 공허하고 시민들은 그렇지 않아도 경제적 어려움에 힘들어 하는 때, 요금폭탄은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
어림잡아 하루 이용객이 500백만X2= 천만명이라 할 때 평균인상률 150원만 계산해도 하루 인상요금 부담이 무려 15억원 이며 한달이면 450억원 년간 5000억원 정도를 서민들 주머니에서 쥐어 짜니 누군들 그러한 인상으로 이익을 증대 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팔불출이라!
대중교통 요금은 공익성과 공공성이 우선해야 하는데 이런 의지가 없이 인상을 능사로 행사 한다면 시장으로서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목민관이며 민선 시장이라 할 수가 있겠는가?
참고로 공영방송 시청료 1000원 인상안을 놓고 무려 15년간 문공위에서 찬반을 논하는 것을 보면 이것이 잘된 것 인지, 잘못 된 것 인지는 삼척동자도 다 안다!
스스로 구조조정과 경영 쇄신을 혹독히 하여 개선한 후에 그것을 시민들 에게 밝히고 난후, 공론을 개최하여 찬반여론 청취를 하고, 인상폭을 결정해야 하는데 남이 하면 독재다, 하면서 본인이 할 때는 밀어붙이는 이러한 사례들이 시민을 무시하는 유아독존(唯我獨尊)식 행태이며, 그야말로 비민주적인 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