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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2-15 1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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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포기하거나 용기를 잃지 말아야하며 어려운 때일수록 가족의 격려가 가장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오전 KBS 1 라디오를 통해 8분 20초 분량의 5차 연설에서 힘들 때 우리가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은 결국 가족이라며 다시한번 가족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는 서로 돕고 격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또 하루 세끼도 때우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라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연설에서 다짐했다.

이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에서 최근 청와대 홈페이지에 부모님의 어려운 생활을 설명하면서 하루에도 열 번이나 학업을 포기하고 돈을 벌고 싶다는 어린 중학생의 글과 대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을 두었다는 40대 가장이 삶에 대한 의지조차 갖기 어려울 정도로 힘겹워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하도 있다고 털어 놨더라며 이러한 글을 읽고 마음이 무거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대통령 자신이 어린 시절에 리어카를 몰고 중앙 통에서 사과 장사를 할 때 어렵고 서러웠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돈을 벌기위해 가출을 결심했으나 결국 어머님의 새벽 기도하는 목소리를 듣고 가출을 포기했었던 지난날을 회고하며 지금의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잘 극복해 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대통령은 재산기부 약속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다시 밝히고 우리 국민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액 기부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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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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