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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28 1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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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8일 오전 6백억 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과 임원들의 자택과 계열사인 휴켐스 등을 동시에 압수 수색했다.

검찰은 수사관 수십 명을 태광실업 본사와 계열사들의 사무실에서 각종 회계장부와 주요 사업 현황, 주식거래 내역,해외 매출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서류를 압수했다.

검찰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 알려진 박연차 회장은 세종증권 주식 매매 과정에서 탈세 와미공개정보 이용 혐의와 홍콩법인을 이용한 탈세 혐의,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또 태광실업이 해외 공장의 원자재 매출액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6백억 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돈의 성격과 사용처 등을 집중 조사해왔다.

아울러 박 회장이 세종증권 주식 차명투자로 얻은 차익 가운데 50억 원 정도가 농협 자회사였던 휴켐스 인수에 쓰인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중인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 사건을 대검 중수부에서 함께 수사하기로 했다.

박연차 회장은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를 앞둔 2005년 실ㆍ차명거래를 통해 세종증권 주식 110억원 어치를 사들여 178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씨가 세종증권이 농협에 인수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부동산이나 현금 또는 성인오락실 지분 획득이나 이익 배당 등 어떤 형태로든 `경제적 이득'을 받은 단서를 확보했으며 조만간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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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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