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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27 15: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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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운 일산 동구 출신 국회의원
한국과 중국의 월드 스타 60여명이 27일 서울에서 한 자리에 모인다. 국경을 뛰어 넘어 한국과 중국의 소외된 어린이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소외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어린이 희망 프로젝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다.

한국의 굿네이버스와 중국의 중국인구복리기금회가 서울 하야트 호텔에서 주관하는 이번 서울 이벤트에서 한국과 중국의 대중 스타들이 오후 6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하며, 평소 애지중지하던 소장품을 경매해 자선기금으로 기증 한다.

지난 7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대지진 재난을 당한 중국 쓰촨성 어린이를 돕기 위해 「한중 아시아 스타 중국 쓰촨성 재해민돕기 자선 경매」 행사를 마련해 230만 위안(3억5000만원)을 모금한 바 있다.

이번 ‘어린이 희망 프러젝트’에는 한나라당 백성운 국회의원이 명예 대회장으로 이날 행사를 격려하고 중국 측에서는 서강국 흥룡강성 당서기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명예 대회장을 맡은 백성운 의원은 그동안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한 노인, 장애우 등 사회의 소외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에서 권상우, 지진희 등 30명의 한류스타들이 애지중지한 소장품 등을 자선 모금용으로 기부한다.

또 중국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총감독이었던 장예모 감독을 비롯해 여명와 리빙빙 등 월드 스타들이 자리를 같이해 소외된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사랑 실천을 호소한다.

중국인구복리기금회는 1987년에 설립되어 중국인민은행의 비준을 받은 기관으로 중국의 빈곤퇴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노령화 등 인류복지와 가정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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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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