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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11-23 2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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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공관에서 한승수 총리 주재로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있다
정부는 실물 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4분기 무역 수지가 40억 달러 규모의 흑자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23일 오후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총리 주재로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재 수출 경기가 악화되고 있으나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수입도 감소되고 있어 지난 달에 이어서 두 달 연속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진단하고 국제수지 안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한 '패스트 트랙' 절차를 2주일로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 총리실은 패스트 트랙이 가동되면서 중소기업 대출이 월 평균 3조원 안팎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280여 개 사에 대해 5,300억 원이 지원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최악의 금융위기 속에서 환율안정을 위해서도 국제수지 흑자 기조가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무역금융 지원을 활성화하기로 했으며 우리 경제의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나 수출기업들이 흑자 도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정부는 10월 평균 원유도입 단가가 90달러 중반 대에 달하는 등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어 에너지 소비절약의 필요성을 계속 강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회의에서 글로벌 실물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는 만큼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이 계속 합심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앞으로도 경제수장들이 더욱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경제상황점검회의에서 “경제관련 부처들은 앞으로 더욱 더 긴밀한 협력과 협조를 해서, 국가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경제 침체를 막는 재정정책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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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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