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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종시 기회주의…보랏빛 환상인가
월드뉴스
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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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은 국민 및 국제사회에 대한 배신행위(김광동)
등록자 : 쿨TV/등록일시 : 2010.02.02 (18:09)
월드뉴스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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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가 학생들에게 친북좌파이념을 주입하고 있다(정재학)
등록자 : 쿨TV/등록일시 : 2010.02.03 (14:44)
월드뉴스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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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북한 아사자 속출
북한이 지난해말 화폐개혁을 단행한 이후
시장기능이 마비되고 물가가 폭등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드뉴스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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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주민들, 존칭 대신 그냥 '김정일'로 불러"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상이 예전과 크게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의 시장폐쇄 조치와 화폐개혁 등으로 인해 생계가 어렵게 된 주민들 속에서 반체제 기운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
2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한 내부 소식통은 국경지역을 비롯한 큰 도시 주민들 중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존칭어를 사용하지 않고 이름을 막 부르는 현상과 권력기관원들에게 맞서 싸우는 사례들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전에는 (주민들이)좀 옹호해왔는데, 이제는 '김정일', '김정일'이라고 존칭어도 부르지 않고 막 부르고 완전히 이제는 사람들이 싸움도 이판사판 막 나갑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소식통은 과거에는 김정일을 가리켜 '장군님'이라고 불러왔던 국경지역 주민들이 이제는 이름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이젠 악밖에 남지 않았다. 이판사판 해볼 테면 해보자"고 벼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북한 동해지구에서 가장 큰 도매시장으로 소문난 청진 수남 장마당에서는 쌀 판매를 단속하는 보안원, 규찰대들과 마찰을 빚는 시장 주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가족들과 연락하고 있는 다른 탈북자들도 전했다고 이 언론은 설명했다.
아울러, 권력기관원들에게 대항하는 주민들의 행동은 점차 폭력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으며, 화폐개혁 이후에 평안남도 평성시와 남포시에서는 보안원들의 집에 경고성 협박문이 나붙고, 누군가 보안원의 집에 돌을 던져 유리창을 부수는 등 개인 테러 행위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언론은 보도했다.
이처럼 권력기관원들에 대한 폭력행위가 빈번해지자, 북한 당국은 전체 보안원들에게 전시상태에 버금가는 비상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함경북도 보안기관원과 접촉하고 있는 한 내부 소식통은 "시, 군보안서의 호안과(교통과), 경제감찰과(산업기관 감시과) 등 비(非)투쟁 부서 사람들까지 모두 무기를 휴대하고 ‘1호 장탄’을 하게 했다”면서 “보안원들에게 달려드는 내부 반동분자들을 즉석에서 사격해도 좋다는 내부방침이 있었다"고 전했다.
'1호 장탄'이란 격발키를 당기고 방아쇠를 당기면 바로 쏠 수 있게 탄창에 실탄을 장전하는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과거 호안과와 경제감찰과를 비롯한 비투쟁 부서 성원들은 무기를 휴대하지 않았다면서 권력기관이 무기휴대를 한 것은 그만큼 내부 상황이 험악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고 이 언론은 전했다.
한편, 북한 화폐개혁을 주도했던 핵심 인물인 박남기 북한 노동당 계획재정부장이 최근 경질된 것으로 3일 알려지는 등 화폐개혁 실패로 북한 내 혼란이 보통이 아님을 짐작케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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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투표론'… 전국 58.5%, 충청 54.2%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민심잡기가 한창인 가운데 원안-수정안의 여론이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1일 세계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R&R)'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수정안 추진'(42.1%)과 '원안 추진'(41.4%)이 오차범위에서 비슷했다.
하지만 충청권에서는 '원안 추진'(54.3%)이 '수정안 추진'(34.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결과는 세종시 수정안 국회 통과가 지연될 경우의 해결 방안으로 전국(58.5%)과 충청권 (54.2%)이 모두 국민투표를 선호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7일 입법예고한 세종시 수정 법안은 정부와 여당내 주류인 '친이'계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지만 비주류인 '친박'계와 야권이 강력 반발하고 있어서 법안 처리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정치권 일각과 보수단체를 중심으로 만만치 않은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선 '국민투표'를 통해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은 세종시 관련 국민투표를 주장하며 "세종시 같은 백년대계 문제를 두고 논쟁을 하면 국민들이 당을 용서하지 않는다. 국민투표를 해서 세종시 문제를 처리하자"고 주장했으며, 같은 당의 차명진 의원도 "최종 결정은 국민에게 선택권을 드리는 게 맞다. 국민투표를 해야 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보수국민연합 등 200여개 참여단체가 연합한 '충청세종시수정발전촉구범국민연합'을 비롯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前 상임의장 등도 역시 '국민투표'를 통해 이번 세종시 문제를 매듭 짓자는 의견을 천명했다.
이들 단체의 일각에선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투표'를 같이 하자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헌법 제72조의 국민투표 부의권을 대통령이 행사해서 원안과 수정안의 찬반을 국민들의 판단에 맡겨, 투표 결과에 따르자는 주장이다.
한편, 여의도 정가에선 오늘 시작된 2월 임시국회의 향방에 따라 '세종시 관련 국민투표'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월드뉴스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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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방문단 만난 정운찬 총리
정운찬 국무총리가 23일 충남 연기군 행복도시건설청을 방문해 '연기군 주민 독일방문단'과 만나 독일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기 주민 1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16∼21일 6일간의 일정으로 독일을 다녀왔다.
월드뉴스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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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법 통과되면 속도감있게 추진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1일 "세종시 관련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속도감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사옥에서 공사와 철도시설공단, 수자원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산하 기관 직원들을 상대로 한 ‘세종시 발전안과 4대강 살리기’라는 특별 강연을 통해 "지역에서는 수정안이 제대로 진행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는 것 같지만 법 개정 등이 이뤄지면 정부가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이 정부내에서 소기의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이 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세종시 문제로 장관 임명되면서 정말 많이 고민됐다. 충청도 출신 장관으로서 세종시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고향에 돌아가지도 못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많았다”며 “세종시는 몇 개월내 탄생된 정책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며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 수정안 핵심은 과학비즈니스벨트”라며 “미국의 실리콘 밸리같은 과학비즈니스벨트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학·경제도시로서의 세종시 대안은 미래 우리나라를 먹여살리는 중심지로서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정부가 정치적인 계산을 했다면 편안하게 원안대로 갔을 것"이라며 "진정성을 믿어달라"고 당부했다.
4대강 사업과 관련, 정 장관은 “4대강은 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접근해 국토모습을 바꾸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대운하 후속조치로 나오다 보니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재해 예방과 물 확보, 수질개선을 위한 것일 뿐 절대로 운하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호범 기자 comst999@cctoday.co.kr
동영상=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등록일시 : 2010.01.21 (19:08)
월드뉴스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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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신년교례회 박근혜, 김문수 참석
등록자 : DGN
월드뉴스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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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 대전 방문해서......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한나라당 내갈등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몽준 대표가 19일 대전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정보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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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추모제
이승복추모제
등록자 : 쿨TV
월드뉴스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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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한국관광대상 수상
포항시가 한국관광클럽이 주관하는 제2회 한국관광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관광클럽은 포항시와 전남 여수시를 국내관광 활성화에 남다른 성과를 거뒀다며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했습니다.
이어 1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시상을 열고 상패와 부상으로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한국관광대상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탁월한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자치단체장을 시상하는 상입니다.
월드뉴스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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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CG산업은 미래핵심 성장동력
정동채 前문화관광부장관은 1월 15일과 16일 광주시내 모극장에서 최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와 ‘전우치’를 관람하면서 흥행의 핵심요소인 CG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광주『CGI』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강조했다.
정 前장관은 “3D CG 영화인 ‘아바타’는 국내에서도 개봉 3주 만에 8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아바타 영화 한편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들인 수입이 현재까지만 13억달러, 우리 돈 1조 5천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광주시 1년 예산의 1/2를 넘는 엄청난 수입이며, 500백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전우치’도 국내 CG 제작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면서 글로벌시장 진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정 전장관은 “CG산업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선도할 미래핵심 성장동력으로 게임․영화․광고․방송 등 콘텐츠분야에 핵심기반에 적용되며, 디자인․건축․국방․제조 등 타 산업으로 확산이 용이한 분야로 산업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분야이기에 광주시가 문화중심도시로서 위상을 확보하고 문화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CG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 전장관은 “캐나다,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해외 선진 각국은 헐리우드 CG영화의 자국유치를 위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대폭적인 자금 및 세제지원을 시행중에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해외선진국들에 비해 인력, 제작 등 인프라 및 정부지원이 부족하고, 인건비가 싼 중국, 인도 등 신흥 CG 강국들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뒤쳐짐으로써 샌드위치 신세에 놓여있어 해외 CG강국들과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제작․투자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국회예결위에서 삭감된 광주『CGI』센터의 예산 100억원을 금년 2월 추경에서 반드시 반영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문화관광부가 2013년까지 CG산업에 지원하겠다는 2,127억원의 지원책이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광주『CGI』센터 건립을 통한 관련 인프라 구축이 시급함을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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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비주류, “무능력한 지도부 교체” 비판
월드뉴스
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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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당에 부담줘 유감, 백의종군하겠다"
월드뉴스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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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류근찬·이상민·김낙성·김창수·임영호 '삭발' 디트뉴스 동영상
자유선진당 당 3역 등 현역의원 5명이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항의하며 11일 삭발했다. 류근찬 원내대표와 이상민 정책위의장, 김낙성 사무총장과 김창수 세종시 비대위 대변인, 임영호 총재 비서실장은..자세한 내용은
월드뉴스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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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인터뷰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인터뷰
그의 창업시절 이야기와 성공비법을 듣는다
등록자 : 조선일보 정경열 기자
월드뉴스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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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산천어축제
지난 9일 토요일부터 강원도 화천군 화천천에서 제 8회 산천어축제가 열려 주말동안 20만여명이 참가하여 얼음낚시를 즐기는 가운데 원주에서 온 이강혁씨 가족이 잡은 산천어를 보여주고있다.산천어축제는 31일 까지 열린다.
월드뉴스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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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원 정책의장 기자회견
민주당 박지원 정책의장이 부처별 대통령업무보고 평가와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조선 채승우 기자 rainman@chosun.com
월드뉴스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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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경북여성신년교례회
등록자 : DGN
월드뉴스
2010-01-09